이제 ISA(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는 다들 익숙하실 거다.
그런데 '슈퍼 ISA'라는 게 나온다고 한다.
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하면 이렇다.
▸ 비과세 한도 1,000만 원
▸ 분리과세 5%
▸ 계좌는 2개까지
근데 이름부터 짚고 가야 한다
'슈퍼 ISA'는 비공식 별명이고,
공식 명칭은 '생산적 금융 ISA'다
그리고 위 숫자들
절반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
먼저 ISA가 뭔지부터
예금, 펀드, ETF, 주식을 한 계좌에 담아 굴리면서
이자ㆍ배당 세금을 줄여주는 절세 계좌다
지금 구조는 이렇다
▸ 일반형 비과세 200만 원
▸ 서민형 400만 원
▸ 초과분은 15.4% 대신 9.9% 분리과세
▸ 연 납입 2,000만 원, 총 1억, 3년 의무 보유
그럼 어떻게 바뀐다는 걸까?
1. 계좌 중복 가입 허용
▸ 기존 ISA를 해지하지 않고 새 계좌를 하나 더 굴릴 수 있다
2. 새 계좌는 두 종류
▸ 국민성장형 ISA와 청년형 ISA로 나뉜다
▸ 청년형이 특히 세다
▸ 만 19~34세, 총급여 7,500만 원 이하가 대상이다
▸ 납입액에 소득공제(200만 원)도 붙는다.
여기까지가 확정된 부분이다
근데 사람들이 흥분하는 큰 숫자들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
1. 비과세 한도
▸ 일반형 200만 → 500만 원
▸ 서민형 400만 → 1,000만 원
2. 분리과세
▸ 9.9% → 5% 수준으로 인하
전부 "이 방향으로 키운다"까지만 나왔다
놓치기 쉬운 함정도 있다
생산적 금융 ISA는 국내 자본시장 육성이 목적이라
국내 주식ㆍ국내 주식형 펀드에 집중해야 한다.
따라서 해외 주식형 ETF는 편입이 제한될 수 있다
출시는 2026년 6월 출시가 목표다
지금이 딱 그 시점이라
최종 한도ㆍ세율은 발표 확인이 필수다
2026년 청년 정부지원금 8가
1. 청년 운전면허 지원금
* 대상: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 지원: 최대 50만 원
* 신청: 지자체(주민센터) 또는 온라인, 면허 취득 후 증빙 제출.
2. 청년 이사비 지원
* 대상: 만 19~39세 무주택 청년
* 지원: 최대 40만 원 (중개보수 + 이사비 실비, 생애 1회).
* 신청: 서울 청년몽땅정보통, 지자체 포털 (화성·인천 중구 등).
3. 청년 월세 지원
* 대상: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 지원: 월 최대 20만 원 ×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
* 신청: 복지로 (상시화 추세, 3~5월 집중 신청).
4. 청년 미래적금 (2026 신설)
* 대상: 만 19~34세, 소득 6,000만 원 이하 등
* 지원: 월 최대 50만 원 납입,
3년 만기시 최대 2,200만 원 수령.
* 신청: 2026년 6월 22일~7월 3일 (은행),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가능.
5. 청년도약장려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대상: 취업애로 청년 채용 기업 (만 15~34세 청년).
* 지원: 기업에 1인당 최대 720만 원 (월 60만 원 × 12개월,
비수도권 우대). 청년 근속 시 추가 인센티브.
* 신청: 고용24 (기업 신청, 2026.1.26~).
6. 청년창작자 지원 (K-Art 청년창작자 지원)
* 대상: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창작자
* 지원: 연 900만 원 × 2년 (총 1,800만 원), 전국 3,000명 규모.
* 신청: 지역 문화재단·문체부 사업 (부산·강원 등 지역별).
7. 청년 식비 지원금
* 대상: 만 19~34세 청년 (구직자·저소득·지역별).
* 지원: 월 30만 원 상당 (최대 6개월, 총 180만 원) 또는
포인트 카드 (청년다다름사업 등).
* 신청: 지자체·복지로, 지정 카드로 음식점 사용.
8. 도시가스 캐시백
* 대상: 도시가스 주택난방 사용자 (청년 무관, 전 국민).
* 지원: 전년 동기 대비 3% 이상 절감 시 사용량만큼 ㎥당
50~200원 환급 (겨울·봄철).
* 신청: https://t.co/Gm067fR9Se (절감 기간 후 자동 지급).
대통령과 정청래의 사이가 안 좋은 건 사실이라고 함 ..
이번에 청와대 발로 나온 기사에 탄핵 얘기까지 나오면서 분노했다는 얘기가 서울에서 나온게 아니라 로마에서 나온 말이라고 함... 지금 순방 중이지만 정부 관계자들과 대통령까지 분위기가 아주 안 좋다고 함...
그래서 ... 진짜 걱정을 많이 한다고 함 ㅠㅠ..
그리고 진짜 출산율을 장려하는 건지도 의문스러운 지점들이 있음
혼자서도 애 낳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생각보다 제법 있는데 이런 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일절없음
진짜 출산율 자체가 중요하다 생각한다면, 정자 가져다 출산하려는 여성들 적극 독려해도 모자람
하지만 지금 구세대가 원하는건 단순 출산율이 아니라 기성세대의 가부장제의 되물림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음
다들 그거 아세요? 20대에 재산 3천만원이면 하위 20%래요 Kbs에 뉴스로 나온 사실이예요
20대가 원래 자산격차가 제일 적은 세대로 코로나시절만 해도 상위하위 격차가 6배였어요 그런데 5년이 지난 후 보니깐 돈이 돈을 불린다고 격차가 19배가 됬대요
증여받은 부동산의 가치상승, 주식시장 상승으로 인한 투자 성공 등등 있는 사람일수록 더 돈이 많아지고 있대요
이제 부업이나 재테크 등 월급 말고 다른 수단을 강구하지 않으면 진짜 뒤쳐지는 시대가 온거예요
인터넷에는 빚만 없어도 절반은 간다더니 실제 통계를 까보니깐 3천만원이면 하위 20% 라네요 충격적이네요
하긴 3천만원은 한국남자들이 1년반 군대 한번 갔다오면 마련하는 시드구나 트위터에서 1년에 천만원 모은다 못모은다로 파이트나서 천만원 모으라고 했던 사람 사이버불링 들어간거 보면 남자랑 여자의 경제력 차이가 진짜 크구나를 실감하네요
너무 중요해요‼️‼️‼️
만약 45살로 돌아간다면, 저는 이렇게 투자하겠습니다
1. 비상금 먼저
매달 CMA에 25만 원 적립, 280만 원 채우면 중단
2. ISA (3~5년 단기)
매달 50만 원 투자, S&P500·나스닥100 ETF 중심
3년마다 ISA를 연금저축으로 이전하여 세제 혜택 유지
진짜 웃기는 게 그놈의 출산율은 결국 여자가 낳는건데
출산율을 위한 정책에 여자를 위한 정책은 없음
여자들이 살만해야 출산도 하는건데 이런 정책내는 놈들은 그냥 애만 낳으면 그동안 저절로 되는 인생만 살아왔으니 돈 좀 챙겨줄게 이부랄만 떪
그리고 출산율 운운하면서 인구소멸 어쩌고 나라 망한다고 자꾸 그러는데, 매일같이 죽어가는 사람들은 신경도 안씀. 애써서 출산하면 뭐함 죽든말든 신경도 안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