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마치 영원처럼 길, 길 위에서 숨을 고르며.
고행은 오랠지라도 결실은 무엇보다 달기를.
열렬한 태동을 간직한 채, 여전히 까치산으로!
2026 까치산 클럽 투어 <여기, 까치산입니다.>
[공연 일시]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서울
🗓️10.31 (토) 19시 / 11.01 (일) 17시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대전
🗓️11. 7 (토) 19시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부산
🗓️11. 14 (토) 19시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전주
🗓️11. 21 (토) 19시
[예매 정보]
🗓️ 티켓오픈 : 9월 21일 19시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서울
🔗 https://t.co/Kdf2GHYX66
🗓️ 티켓오픈 : 9월 22일 19시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대전
🔗https://t.co/M8fnEOrIum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부산
🔗https://t.co/sE1ORWiE2s
📍2026 까치산투어 <여기,까치산입니다.> - 전주
🔗https://t.co/nWFubqomn2
까치산의 정규 2집 앨범 선공개 디지털 싱글 ≪약 천 년 전≫이 발매되었습니다. 덕분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정규앨범 발매 스케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약 천 년 전≫
≪About a Thousand Years Ago≫
- 작가의 말
처음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라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영원한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왔던 것 같네요.
뭐, 피를 마신다거나 하는 건 싫지만 말이죠..
딱히 뱀파이어가 아니더라도, 영생이라는 요소를 가미한 작품은 워낙 많은지라 설정도 참으로 다양해서 여러모로 망상하는 재미가 있는 주제입니다.
이번 곡도 역시나 이런 망상 안에서 출발하게 된 곡이네요.
영생 동안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떠나보내는 것! 그리곤 절대 잊지 못하는 것! 으앗..아아.. 불멸자와 필멸자의 사랑이란!
아라곤과 아르웬.. 프리렌과 힘멜.. 에드워드와 벨라.. 도민준과 천송이.. 김신과 지은탁.. 어? (어이! 달라!)
음.. 무튼 그렇습니다!
역시나 영생의 가장 큰 대가는 사랑과 이별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영생의 존재들이 등장하는 창작물에서 꼭 꺼내들게 되는 클리셰인 것이겠지요.
천 년을 살면서도 잊지 못하는 단 하나의 사랑이란! 훌쩍..
<약 천 년 전>, 음악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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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Produced by 까치산
Lyrics Written by 한태인
Composed by 한태인, 김진호
Arranged by 한태인, 김진호, 최선용
Vocal 한태인 @ KACHISAN RECORDS
Guitar 김진호 @ KACHISAN RECORDS
Bass 최선용 @ KACHISAN RECORDS
Drums 김주혁 @ KACHISAN RECORDS
Chorus 한태인 @ KACHISAN RECORDS
Trumpet Q the trumpet @ Wonky Studio
Recorded by 까치산 @ KACHISAN RECORDS
Drums Recorded by 이재명 @ JM Studio
Mixed & Mastered by 허정욱 @ Studio Girok
Cover Designed by 이규선 @ lakyu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