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장애인 복지중에 좀 과하다고 느껴지는게 주차장 하고 영화관 좌석.
일반차 / 일반인자리는 꽉꽉차있는데 장애인석만 비어있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가, 제도가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
지금도 용아맥 오딧세이 일반석은 다 찼는데 장애인석은 쉽게 구할수가 있음. 못보는 일반인만 불편한게 아니라 극장측 수입도 감소함.
하루전까지 다 안팔린 장애인석은 일반석으로 전환해서 예매 가능하게 바꿔줄순 없을까.
아니 씨발.. 퍼스트받는다고 다 우승하는 것 아니고
그거 못받는다고 우승 못하는 것 아닙니다
걍 정규 내내 잘했던 선수들에게 주는 하나의 상 같은거고
저게 모든 것을 설명해주지 않는 것은 롤판 겪어온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데
왜 남의 팀 선수 내려치면서까지 표독하게 구는거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