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한테 먹힌다는 그 컨셉이 너무 웃김 중국은 원해도 대국-속국 정도의 관계를 원하겠지 사실 그것조차 관심 없을 텐데 한국을 통째로 가져가고 싶겠냐고요… 그정도 관계도 싫다면 왜 미국은 좋아하는데? 정말 우리가 미국으로부터 독립적인 동맹국가로 생각하는 거면 그냥 그 지능이 안타까움
@또 또또 이놈의 춘천옥 뺏겼다얘기...중국자본 어쩌구할것도 아니고 그냥 한국에선 옥이 끽해야 저급품만 옥매트로 팔리는데 중국은 아니었을 뿐이에요 그나마도 한국 백옥은 타 지역 옥석 대비 보석으로서의 질이 나쁨...저들에게 없는 귀한걸 속아서 뺏겼단 식으로들 말하는데 아닙니다
The Korean War only began because of U.S. division, and it was the U.S. that turned the conflict into a bloodbath that killed millions. Yet the U.S. is also constantly demanding gratitude and obsequience for its “gifts”: genocide, national division & military dictatorship
많은 사람들이 중국을 방문하는 거 좋은 현상이라 생각한다. 온라인에서 떠도는 이야기와 실제로 경험해보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으니까. 혐중하는 친구들도 한 번은 방문해봤으면 좋겠다. 직접 방문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일본에서 혐한이 약해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들이 꾸준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끼친거라 생각한다. 한국을 가 본적도 없는 혐한들이 인터넷에서 떠뜨는 이야기는 실제 경험해 본 사람들에게는 별 영향을 못 끼치니까.
난 한국인 친구만 있던 나라에서 떠나 한국인 친구 하나 없은 곳에서 살고 있고 두 군데 다 오년 정도 거주했음 난 지금이 더 좋지만 한국인 친구들 있을 때의 편리함도 기억함 지금이 더 좋은 이유는 내가 한국 사회 질서 완전 바깥에서 존재하는 게 편리함보다 행복해서인듯 언어 영향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