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방법이 이렇게 많다니.....하루에 1시간 30만원]
중기부 산하의 공단에서 인턴을 하면서 "이런 세상도 있구나." 하고 배운 경험을 풀고자 합니다.
경영지도사라는 국가전문자격증이 있습니다.
이 자격증은 전문자격증인데 어떻게 돈을 버는지 인터넷에 정확한 정보가 하나도 없어요.
그냥 컨설팅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이라는데 너무 정보가 두루뭉실합니다.
이후 인턴을 하며 이 자격증의 진가를 알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느꼈습니다.
"아 이렇게 돈을 버는 방법도 있구나..."
정부에서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돈을 퍼주는 것들이 많습니다. 말 그대로 눈 먼 돈 인데요, 이걸 바로 돈으로 꼽아주지는 않고, 컨설팅 지원과 같은 지원 형태로 많이 줍니다.
그리고 중기부 또는 산하 공단들의 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에게 돈을 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배경지식으로 하고 짧게 어떻게 경영지도사들이 돈 버는지 요약 드리겠습니다.
(요약)
1. 경영지도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 등 공공기관 소속 컨설턴트로 등록할 수 있음 (면접보고 발탁되야함)
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예시로 들자면, 재기지원컨설팅, 역량강화컨설팅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치면, 소상공인이 신청하면 경잉지도사가 배정받아서 컨설팅해주는 사업
3. 근데 소상공인이 신청하겠나...경영지도사가 소상공인들한테 영업 뜀 (이거 안 되는 건데 공단이 사업 실적땜 시 묵인함)
4. 여튼 경영지도사가 소상공인 컨설팅 해주면 기본 2일임. 하루에 30만원씩 이틀 해서 60만원 받아감.
5. 근데 진짜 이틀을 하겠냐고요....활동일지 사진에 같은 옷 입고, 1일차 2일차 사진 찍음. 대충 30분~1시간 이야기하고 가는 듯.
6. 그리고 꿀 마냥 60만원 씩 타갑니다.
7. 소상공인,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컨설팅 받는 건 명목 상이고, 실제로 컨설팅을 받아서 의지를 보여줘야 나라에서 받는 돈이 있으니 컨설팅을 받는거고, 컨설턴트 입장에서도 그걸 알고 영업 포인트로 삼는 것
8. 서로 소상공인-경영지도사 서로 윈윈인 상태에서, 나라 돈을 타먹는 시스템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저도 이걸 보고 경영지도사 회사다니면서 무조건 공부해서 취득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참 세상에는 돈 버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썰 풀어도 되나...?
직장 그만두면 회사에서 꼭 챙겨나오자
1. 퇴사확인서 (실업급여 받을 때 필요)
2. 경력증명서 (이직 필수템)
3. 퇴직금 정산내역서 (내 돈 제대로 왔나 확인)
4. 건보 지역가입 전환 증명 (까먹으면 큰일)
5. 국민연금 납부유예 신청서 (소득없을 때 필수)
6. 연차수당 정산서 (못받으면 평생 후회)
일단 저장해둬라 살면서 무조건 1번은 쓴다
• 돈 없을 때 응급실 > 129 (국가가 먼저 냄)
•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 1588-1300 (개편함)
• 공짜 법률 상담 > 132 (민∙형사소송까지)
•병원비 환급금 조회 > 1577-1000 (낸 돈 돌려받기)
• 해외 긴급 상황 > 02-3210-0404 (24시간 통역)
• 층간소음 폭발 직전 > 1661-2642 (전문가 중재)
• 부모님 돌봄.방문 관리 > 1661-2129
• 전세 사기 예방 상담 > 1566-9009 (보증금 확인)
• 지하철•버스 분실물 > 182 (전국 통합 조회)
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