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종된 이 아이를 꼭 찾아주세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이름 강선우 13세(만 11세) 초등학교 6학년,
키 약 145, 마른 편. 오늘 오후 12시 경 청송 주왕산
기암교에서 주봉으로 등산하러 간다고 올라 간 이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음.
현재 경찰관, 소방관 분들 수색 시작했음.
혹시 오늘 주왕산 등산 또는 그 근방 여행하신 분들
중 위 아이를 보신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0-2313-3234
(위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임, 삼성라이온즈
이재현 선수 유니폼을 안에 입고 있음)
#실종#찾아주세요
나는 초등 동창 살해 남편에 대한 사형 구형을 원한다.
어린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함께 자란 친우이자 인생의 동반자라 믿었고 결혼한 이에게, 죽음으로 향하며 온몸이 죽어가는 그 끔찍한 고통을 장기간 당하다가, 죽음으로 비로소 안식을 얻은 피해자에게 깊은 애도를 보내며
어릴 때부터 알던 자녀의 친구이자, 든든한 자녀의 배우자라 믿었던 살인자에 의해, 그 신용을 이용해 자녀와의 연락이 차단당했고 뒤늦게야 딸의 고통을 알게 되었을 유가족의 슬픔과 분노에 공감한다.
어린시절을 공유한 친구이자 배우자인 사람을 장시간에 걸쳐 잔인하게 살해해 갔으며
그 마지막 또한 인간으로서 할 수없는 잔인함으로, 고의적으로 딸이 죽기 직전의 모습을 가족에게 직접 보게하며, 이제는 살릴 수 없도록 온몸을 죽여놓은 피해자를 그 가족에게 옮기게 하는 그 잔인함에 경악한다.
이게 가볍다 여기는 이들은 그대로 그 삶에 돌아와도 된다 여기는걸까
어릴때부터 알았던 오래된 동네 친구이자 인생의 동반자라 여긴 배우자에 의한 죽음이자
살려줄 의사가 조금도 없는걸 보여주며 신체를 손상시키는 그 잔인한 상해의 고통속에 조금씩 죽어가는게 별일 아니라 여기는 사람이라면 그 죽음이 그 삶에 그대로 적용되어도 괜찮을지도
살인범도 이 살인이 결국 걸릴 것을 충분히 알고 처벌받을 것을 알고있고, 그 살인의 끝에서는 유가족에게 연락해서 피해자가 당한 고통을 보게할 정도로 일말의 인간성조차 남아 있지 않는데
이게 사형 구형이 아니면 어떤 처벌이 합당할까
이 사건 아내 구급차 실려온 후에 사망함 구더기랑 욕창으로 어깨랑 다리 살이 파여서 구멍 날 때까지 고통을 다 느끼면서 살아있었단 거임.. 게다가 유족한테 거짓말쳐서 접근 못하게까지 했음
이건 진짜 단순 방치가 아니라 고문이고 희대의 잔인한 살인사건임 심지어 국민을 “보호”하는 군인이;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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