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19.12.~'26.06.)가 오늘 아침 당근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저녁에 간식도 먹고, 좋아하는 방석 위에서 크게 아픈 곳 없이 조용히 잠자듯 갔습니다. 저와의 지구 나들이가 즐거웠길 바랄 따름입니다.
설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도 소식 전합니다. 종종 꿀떡이 소식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습관처럼
매일매일 샤워후 머리카락을 모아서 변기에 버림.. 10년을.
그결과 오늘 변기를 뜯어내고 오수관 뚫는 공사를 하고 있으며 최소 80 이상 비용이 들게 생겼음.
에구ㅠㅠ 무식한 게 죄지ㅠㅠ
ㅡ기사님 말이, 머리카락 버리는 습관으로 변기 막히는 집이 많다고 함(위로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