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은 엄마쪽에 임신기간 + 출산휴가 3개월 하면 이미 사회가 배랴했으므로 육아휴직은 아빠가 때리게 하고 아빠가 부담하게 시키는데서 시작하자입니다. 육휴 쓰는사람 대비 오용하는 사람의 성비가 심각하게 망가져있음. 그니까 찐으로 육아에 관심있는 남자가 육휴쓰기 더 힘들어지기만 함.
진심 외국인들 미감 개 촌스럽다
배경과의 조화고 나발이고 색이 쨍하기만 하면 다 예쁘다고 생각함
그러면서 그림이든 사진이든 남이 어떤 의도를 갖고 만든 창작물을 자기네들 멋대로 보정하고 덧칠해서 바꾼 게 더 낫다고 지들끼리 찬양하고 심지어는 그게 무슨 대단한 인권운동인 양 의미부여함
일단 정청래 개인의 능력인지 무엇인지 몰라도 그의 주변은 그에게 호의적인 사람만으로 가득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그건 그 주변에 국한한 이야기이며, 이번에는 상기한 대중정치인에게 약점이 되는 이미지를 쇄신하지 못함.
ex :뜬금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여파가 꽤 컸던 오빠 발언 등.
서울에 직접 가서 보진 못했지만 지역 현안에 신경쓰지 않았고 현수막이 맥아리 없다는 평가는 트위터의 여러 분이 말하신 걸 보았음. 내게 날아온 민주당 공보문을 한 장 넘기면 이재명 세 글자가 나오는데, 반대편 후보는 지역 화제를 살폈다는 티부터 냈음. 이걸 보고 망했다고 직감함.
뽑은 사람들도 뽑은 사람이지만 서울시장 4선을 한 인물하고 붙는데 선거유세를 남들 보기에 납득될 만큼 필사적으로 안 한 것도 문제였다고본다… 민주당 안에서 정 후보자가 그렇게 서울시장 시켜주고 싶은 인물도 아니었을 것도 같고… 다 똑같은 놈들인 거 알고 있지만 늘 새롭게 속터짐….
여성의당한테는 창당 초기 정치 동아리 시절부터 꾸준히 뒤통수 맞아와서 별 기대가 없는데 그래도 룸싸롱없는 서울 같은 파격적인 선거 슬로건이 수면위로 올라오게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글고 저런 애들이 열심히 해줘야 머리 굳은 기성정당이 좀 바뀌는 거라 외려 좋게 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