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래도 잠 많이 잤대서 다행이다,,😭 요즘에 워낙 못 잤으니까😞 어제도 잠 많이 못 잤구, 이번에 집도 안 간다는데! 그래서 추석 연휴 첫날부터 또 잠 부족한 건 아닐지 걱정됐는데, 잠 좀 잤다고 해서 그나마 마음이 놓인다. 리센느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구, 원이 말대로 너희끼리 맛있는 거 꼭꼭 먹기를. 🐈⬛🐈🦭🐘🐿️🤍
새벽에 센랑트윗 쓰다가 잠들었다,, 맞아 나 원이했어😖(원이하다: 버블하려다가 잠들기) 리센느 어제 일찍부터 스케줄 하느라 수고 많았어! 잠이 부족해서 많이 피곤했을 텐데. ㅜㅜ 잘 쉬었기를 바라.
어제 저녁에도 달이 많이 예뻤는데 봤으려나? 하늘을 올려다보는데, 동그란 달 아래에 길쭉한 구름이 이어져있더라. 마치 알라딘의 램프같이! 그래서 길가에 멈춰 서서 소원 빌���어. 리센느 건강하게 해달라는 소원도 빌었지😎
나는 어릴 적부터 하늘에 비행기만 지나가도, 가던 길을 멈추고 시야에서 사라지기 전까지 소원을 빌곤 했거든. 터무니없어 보이지만, 그렇게 빈 것들은 이루어지더라. 그 짧은 순간에도 곧바로 생각날 만큼 간절히 바라왔다는 거니까,, 이제 언제든 어디서든 너희는 내가 비는 소원 안에 꼭 있을 것 같네.
아프지 말고 건강만 하자! 요즘처럼 바쁜 때에는 무리하게 되는 날도 많겠지,, 그래도 숨 쉴 틈이나 여유를 꼭 만들어주면 좋겠어😾 오늘도 스케줄 파이팅이야. 여전히 사랑하고 고맙고 응원해 🐈⬛🐈🦭🐘🐿️🤍
리센느 전원 너무너무 사랑해서 어떡해,, 컴백 준비에, 대학 축제에 진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을 텐데,,,, 버블도 매번 이렇게 잘 와줘서 어떡해 ㅜㅜ 🙀🙀🙀🙀 하루하루 너희가 더 좋아지기만 해. 여기서 더 좋아질 수는 없는데, 분명 그런데, 막상 내일이 오면 너희가 더 좋아지겠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오늘도 수고많았어. 밥 잘 챙겨 먹고, 잠도 잘 자구! 센랑해센랑해 🐈⬛����🦭🐘🐿️🤍
이미남에게 또 입덕함,, 무대에서 실수한 거 본인이 제일 아쉽고 한편으론 속상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한 번 실수하니까 다시는 똑같은 실수는 안 하겠지’래,,, 진짜 또 반함 또 입덕이요. 매번 앞으로의 성장을 예고하고 그런 미래를 그려나가는 이미남 미남짱 미남스키오브뮤직이 정말 좋아요 미남이 마인드 너무너무 좋고 진짜 사랑해 제발 🦭🤍🦭🤍
하 리센느 진심 너무너무너무 좋아 어떻게 이렇게 가족처럼 끈끈하고 돈독한 사이가 있지,,, 서로 잘 챙겨주고 눈빛만 봐도 다 아는 사이,,,, 힘들 땐 서로 안아주고, 울 땐 가만히 기다려주고 달래주��, 기쁠 땐 부둥켜안으며 그 순간을 함께 누릴 줄 아는,,,,, 누구보다 사람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아이들. 어떻게 이렇게 다정한 아이들이 있지.
미남이가 고��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 미냠이는 누구보다 단단한 사람. 심지가 올곧은 사람. 바람이 불어 잠시 흔들리는 날이 있더라도 여느 때처럼 우뚝 설 사람. 한결같이 중심을 잡고 설 오뚝이 같은 사람••••••.
몇 개월간 미나미를 보면서, ‘선한 사람이 가장 강하다’는 말에 부쩍 확신을 갖게 되었다.
뜻하지 않게 지치는 날도 많겠지. 너무 잘하고 싶은 날에는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겠지. 힘을 내려고 해도 힘이 나지 않는 날에는 구태여 애쓰지 말기를. 그런 날에는 리마인한테 기대고 덜 파이팅하기를. 너희가 때론 지치고 때론 두려워하는 이유가 그만큼 잘 해내고 싶어서라는 걸 다 알고 ��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나는 모든 일에 진심을 다하는 너희라서 좋은 거야. 그러니 그 피로도, 그 두려움까지도 다 이해가 돼. 멈춰서는 것은 도망치는 게 아니라 그 무엇보다 용기 있는 일이잖아. 매순간 전속력으로 달릴 수는 없다는 걸 누구나 다 알면서도, 그 속력이 익숙해지는 때에는 멈추는 일이 쉽지가 않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쉼이 필요할 때 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좋겠다. 너희가 마음 편히 쉬어가도 되도록, 굳은 믿음을 주는 리마인이고 싶어. 나는 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