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고 예상외로 놀라웠던 일레이 모먼트
• 발차기 맞고 침대에서 굴러 떨어지기
• 사람이 뿜는 맥주 안면에 제대로 맞기
• 문 부시기 전에 집주인한테 허락맡기
• 애기 목마 태워주기
• 몸이 약해서 병가 5주 내기
• 빙어 낚시 하기
•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 파티 하기
• 장기자랑 하기
배우 일레이X아이돌 태의로 일태 둘이 예능 나가서 추격전 함 찍어줬음 좋겠다
둘은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절친 사이임 근데 릭(일레이라는 이름이 있지만 본인이 본명으로 불리는걸 엄청 싫어함)은 원래 과묵한 스타일에 다른 연예인들과 교우관계도 거의 없는데 유일하게 친한게 정태의였음
패션 드씨 일태의 대사 포인트 북마크집
<1편>
[101]
11:16/ 싫은데요 아버지~
[104]
22:07/ 저기... 몇 살이지?
23:01/ 어음...오케이;;(들어도 모르겠는데 일단 대충 알겠다는 말투)
[105]
4:17/ 아으, 후우우우...중증이네, 중증이야. 잠깐 스친거 뿐이잖아- 왜 이래,정태의...!
6:12/ 일레이.
정태의 은근 자기 애인 자랑할꺼같음 물론 일레이 없는데서😚
일레이 옆에두고 그런 낮부끄러운 말은 절대 못한다며 항상 자기 애인 자랑은 애인이 옆에 없을 때 할꺼같다ㅋㅋㅋ
스위트 2권 한국에피에서 친구들이랑 당구치고 노가리 까는 부분에서 100퍼 자기 애인 얘기 나올꺼라 본다✊
태의 가끔씩 카일네 집 수리하면서 일레이한테 한번쯤은 같이 하자고 말했을 법도 한데 '일단은 일레이도 재벌집 도련님이니까 집 수리같은건 해본 적 없으려나?'생각하는 와중에 일레이는 흠 하다가 의외로 순순히 "그러지." 하면서 지붕 수리 도와주려는데 페터가 일레이 간곡히 말리는거
여기 일레이가 태의한테 물 말고 탄산수 를 넘겨서 태의가 뿜은 장면 보고 첨에는 장난으로 넘겼는가 싶었는데ㅋㅋㅋ 물론 장난도 좀 섞여있었겠지만 독일인들은 탄산수를 물만큼 좋아한다는 말 듣고 납득했다😲 일레이는 자기가 마시던거 그냥 넘겼는데 태의가 마시고 뿜어버려서 웃은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