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님의 명복을 빕니다.
출연한 모든 작품에
유니크한 여운을 남기던 그녀를 참 좋아했습니다.
제인생의 베스트영화중 다섯손가락에 “번지점프를 하다”가 들어있는데...
극중 이병헌의 첫사랑인 이은주님에 이어 극중 아내인 전미선님까지 떠나버려서
이제는 그 영화를 다시 못볼 것 같아요....
@mbcjuyeon ...새해에도 어딘가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더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다는 말로는 제 감정을 다 표현을 못하겠네요.
늘 그렇듯 저는 다시듣기하며 그 시간을 붙들고 지내겠습니다.
끝인줄 알았을때 끝이 아니었듯이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응원하며 기다릴게요^^
@mbcjuyeon 아내와 보고 왔어요~ 그러고는 퀸 모든 앨범을 다시듣기하는 중이에요 ㅎㅎ
잘 지내시죠...또 한해가 갑니다.
2016년 12월 16일 블링블링사운드트랙 '바닐라스카이' 들으면서 글 남겨요.
이런 제가 비정상은 아니죠^^ 십년후에도 이러고 있을듯~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평안하세요^^
앤 레키의 데뷔작 <사소한 정의>는 휴고상과 네뷸러상, 아서 C. 클라크상을 동시에 석권한 유일한 작품입니다. 보태서 영국SF협회상 및 일본 성운상까지 받으며 5관왕에 오르며 가장 압도적인 데뷔작이라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우수과학도서 SF 부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