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ajjangS2 나중에 손수건도 바꿔줘야짐 ㅎㅎ 팔로파는 됏다고 할 것 같긴 한데 아득바득 수놓아서(특:예쁘진않음) 몰래 주머니에 넣어놓기 ^_^ 언제까지고 꼬질한 걸 들고 다닐 수는 업잖습니까!? 이래놓고 나중에 코쓱 하면서 후후 너무 고마워하지는 마세용 이런다네요
아닠 멍석말이를 멈춰주세요ㅋㅋㅋㅋㅠㅠ 팔로파 때릴 데가 어디 잇다고 그러십니까!!! #아저시지켜
하 팔로파님 너무 상냥하고 친절하고… 애초에 멋대로 따라 가서 위험에 빠진 토끼 녀석이 잘못이지요, 혼날 때 입 다물고 눈만 도로록도로록 굴리다가 다시 가는 뒷모습 보면서 저도 도울래요!!! 외치기… (정신못차림
와중에 궁금한 건 못 참아서 현타를 참고 근데여실반님……핌피도즐거웟다고하던가요?? 이난리 ㅋㅋ
실반과비비안의관계: 주로 비비안이 사고치고 실반은 옆에서 핌피랑 구경한딘. (적폐캐해일시:죄삼다 근데 실반 어디가 답답하다고 하시는 거죠??? 우리 순수청년 만약 답답하다고 하더라도 얼굴이 다 커버칩니다 ㄱㅊ!
OMG 아니 아흐메티넴 너무 성숙하고 대견하고 어른이고…… 성전까지만 해듀 소년미 낭낭에 아기 대장장이(미숙하다는뜻아닙니다lovely하다는뜻)였는데 성후에 너뮈나 듬직한 바람이 돼서 돌아오셧어…… 언젠가 완연한 봄이 오고 아흐메띠가 다시 자르카르에서, 나아가 초원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엇으면 좋겟어요…… 그런 의미에서 활짝 웃는 아흐메티 주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