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역사에 기승전결, 흥망성쇠가 있는건 당연하다. 절정 이후 쇠락의 길을 걷는건 자연의 이치이지만 그 절정의 순간이 어떻게, 얼마나 지속되는가는 환경과 의지에 달려있다. 나는 그들을 계속해서 더 빛나게 해주는 존재가 되고싶지, 이제 그만 내려오라고 끌어내리는 존재가 되고 싶진 않다.
🐻🐯제가 파트가 적다고 하거나 이 곡의 중요성의 부분에서 조금 뒤에 있다고 했을때 아쉽다라는 부분은 없어요. 왜냐하면 또 다른 우리 멤버가 채워 줄거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그냥 어.. 안도감?
애들 원래도 그랫지만 예전보다 더 멤버들을 신뢰하고 자기들일에 확신이 있는거 걍 너무 멋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