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Z is someone who can sing high notes like in Drowning
Someone who can sing ballads like 마치 오늘처럼
Someone who can rap like in Buck
Someone who can sing rock like 비행
He is the definition of ALL ROUNDER. So think 100× before you dare to say something about him.
사랑받을 가치에 대한 말이나 자기를 굉장히 멋있는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분들의 바람으로 나아가겠단 말에 여러 생각이 드는데.. 어느 누가 세상 모두에게 백퍼센트일 수 있겠나요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하고 선망의 대상이 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들키기 싫은 깊숙함도 있고 잘해낸 날 있으면 낭비한 하루들도 있고 내 눈에 예뻐 죽는 모습이 누군가에겐 아무 의미 없기도 하고 더욱이 사랑받을 가치라는 건 정량화할 수도 없고 그게 어떤 건지 정의하는 건 더더욱 불가능해보이고 좋아하는 이유는 여럿이지만 그 이유에 하나하나 이름 붙이는 ���간 누군가에겐 재단하는 무기로 쓰이게 될까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사랑할 가치가 있어서 사랑한다는 말보단 이 사랑 자체에 가치가 있고 그건 결국 너한테서 비롯된 거라고 말해주고 싶네 필요한 부분은 취해서 동력으로 삼고 스스로 부담지지 않았으면 알아서 잘 해나갈 힘이 있다는 것도 알지만요 늘 응원해
HAPPY MOODZ DAY
FROM. 조승연 그리�� 우즈
안녕, 무즈. 생일 축하해요.
오늘은 저에게도, 무즈에게도 정말 의미 있는 날이죠.
그런 날에 이렇게 목소리로나마 함께할 수 있어서 저도 되게 기쁩니다.
아무래도 예전처럼 자주 보진 못하지만, 늘 무즈 생각 많이 하고 있어요.
그만큼 보고 싶은 마음도 크고요.
무즈의 생일이니까, 저도 자연스럽게 저희가 함께했던 순간들이 많이 떠올랐는데
무대 위에서나, 가끔은 소소한 글이나 사진 속에서
���희끼리의 시간을 공유했던 모든 장면들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시간이 조금은 흘렀지만, 그 기억들은 여전히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 기억들 덕분에 많이 힘이 나고,
군대에 있으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저를 믿고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하다는 사실이에요.
무즈가 그 자리를 지켜주고 있다는 걸, 요즘 더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즈 덕분에 더 단단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돌이켜보면 무즈랑 함께했던 시간들이 정말 많았고,
그 시간들을 지나면서 우리 함께 성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에 있으면서 예상치 못했던 기회들이 생기기도 했고,
제대 후엔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질 것 같은데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엔, 또 저희가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제 우리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다시 ���즈 앞에 설 수 있는데요.
많이 기대가 되고, 앞으로 더 재미있는 일이 많을 거니까
다들 준비 잘 해주시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그동안 다 못 했던 얘기들, 함께하지 못한 순간들을
하나씩 다시 채워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생일은 많은 축하를 받는 날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스스로를 따뜻하게 챙겨줄 수 있는 특별한 날이기도 하니까
올해는 무즈가 자신에게도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넬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에게 “수고했다,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주는 그런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제가 지금은 곁에 있진 않지만,
늘 마음은 함께 있다는 거 꼭 기억해 줬으면 좋겠고요.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오백 며칠이 넘는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곁에서 떠나지 않고, 안심시켜주려 했던 그 마음 ��� 받아서
이렇게 무사히 곧 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 ‘무즈’라는 이름이 처음 생겼던 순간���터 지금까지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줄 것을 약속드리며,
인생에서 친구로서, 좋아하는 오빠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동생, 혹은 형일 수도 있는 그런 사람을
지금까지 사랑해 주시고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황홀한 순간들이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의 저도, 더 열심히, 더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만들어서
무즈 여러분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자랑스러워할 만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할 테니까,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무즈, 곧 만나요.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