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
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어요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에요.
저희에게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
그렇기에 저희는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해요
엔진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엔진의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희 엔하이픈은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할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게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엔진❤️
캘리포니아 챗스워스 언덕 위, 프랭크 시나트라의 숨결이 남은 시나트라 하우스에 엔하이픈이 들어섰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웃음이 번지고,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여름의 끝자락을 만끽했습니다.
멤버들의 눈부신 미소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전 세계 스타디움을 가득 채우며 7명이 함께하는 지금이, 황금기가 아닐까.
그러나 그들은 300명 남짓 모였던 첫 팬미팅을 떠올렸습니다.
그때의 함성이 그 어떤 무대보다 더 크게 마음에 남았다고요.
그리고 지금, 함께 달려가고 있는 이 순간을 꼽았습니다.
GOLDEN-AGE
다섯 번째 여름의 장면 속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황금기.
지금, 이 순간의 얼굴을 기록했습니다.
캘리포니아 햇살 아래 피어난 청춘의 한 장면, 변하지 않는 현재, 그들의 이야기가 머문 자리….
엔하이픈의 가장 뜨거운 여름이, 여기 있습니다.
On the hills of Chatsworth, California—
ENHYPEN stepped into the Sinatra House, where the breath of Frank Sinatra still lingers.
Laughter spread beneath the blazing sun, as they leaned on each other’s shoulders and savored the last days of summer.
Watching their radiant smiles, one thought came to mind:
perhaps this—the moment when seven fill stadiums across the world together—is their golden age.
But they remembered their very first fan meeting,
when only about three hundred fans gathered,
and how those cheers still echo louder than any stage today.
Now, they choose this moment—the one they’re running through together.
GOLDEN AGE.
A summer scene to be remembered for years to come,
the golden light of their fifth season.
We captured the faces of now—
a chapter of youth blooming under the California sun,
a still, unchanging present,
a trace of ENHYPEN’s brightest summer— right here.
Photographer 김신애
Editor 박혜진 정태윤
Visual director 고동휘
Stylist 이연주
Hair 안치현
Makeup 맹하영
Production Cristine Hwang
#golden_age
#even_more
🗓️2025.10.13(14:00) - 2025.10.22(23:59)(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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