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영화발굴단이 기획하고 만든 〈폐허의 아이들〉(2026)이 전주국제영화제 '100 필름 100 포스터' 주제전 《시네마타운》에 소개됩니다. 주제전 《시네마타운》은 영화와 디자인의 교차를 보다 적극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2025년에 도입된 《100 Films 100 Posters》의 주제 행사입니다.
대구영화발굴단이 기획하고 만든 〈폐허의 아이들〉(2026)이 전주국제영화제 '100 필름 100 포스터' 주제전 《시네마타운》에 소개됩니다. 주제전 《시네마타운》은 영화와 디자인의 교차를 보다 적극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2025년에 도입된 《100 Films 100 Posters》의 주제 행사입니다.
│감독 소개
리드완 사이디(Ridhwan Saidi)는 말레이시아의 영화감독이자 극작가로 활동하며 매체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다. 그의 작업은 단순한 서사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신체의 움직임과 다큐멘터리적 요소, 그리고 시적인 텍스트를 결합해 관객에게 독특한 시청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데
대구영화발굴단이 기획하고 만든 〈폐허의 아이들〉(2026)이 전주국제영화제 '100 필름 100 포스터' 주제전 《시네마타운》에 소개됩니다. 주제전 《시네마타운》은 영화와 디자인의 교차를 보다 적극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2025년에 도입된 《100 Films 100 Posters》의 주제 행사입니다.
⁑ 행사 참석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프로필 링크(https://t.co/vOW3HF19nK) 신청 폼을 참고해 주세요.
참고사항:
(1) 이미지북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2) 엘리베이터가 설비되어 있지 않아 계단으로만 출입이 가능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3) 건물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특징이 있다.
장편 데뷔작 <No Love for The Young>(2020)은 제31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상영회에서 선보이는 <쿠알라룸푸르에서의 눈물>(2025)은 그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제54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 밤보다 더 깊은 것
3/26—5/18
이미지북에서 3월 큐레이팅 도서와 기획 글을 소개합니다. 3월의 주제는 ‘밤보다 더 깊은 것’으로, 필름 누아르, 하드보일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아홉 권을 선정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image.b._ (인스타그램)
온라인 구매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개별 DM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사항:
(1) 이미지북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2) 엘리베이터가 설비되어 있지 않아 계단으로만 출입이 가능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3) 건물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 디자인: 이라진
↘ 밤보다 더 깊은 것
3/26—5/18
이미지북에서 3월 큐레이팅 도서와 기획 글을 소개합니다. 3월의 주제는 ‘밤보다 더 깊은 것’으로, 필름 누아르, 하드보일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아홉 권을 선정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image.b._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