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얘들아
불국사에 나쁜 기운을 쫓아내는
문지기래..!
트친들한테 보여주려고 찍었어...
우리 삶에도
불안과 걱정이 다가와도
쉽게 떨쳐낼 수 있는
부적 같은 문지기가 하나쯤 있으면 좋겠어
오늘 문지기를 보는 ˚‧。���。‧˚
트친들 모두 나쁜 기운 다 물러가기를
나 뒤 감기 떨텨내고 드다 살아났어
오늘도 다들 파이팅이야 ෆ
나는 n년 전에 이사하면서 박스마다 나만 알아볼 수 있게 표시를 하고 부직포 장바구니는 노란색 케이블 타이로 지퍼를 묶었음 이삿짐 나르러 온 사람이 그걸 보자마자 얼굴이 일그러지더라 정말 표정을 숨기지도 않더라고 뭔가 아니다 싶었는지 이사갈 집 도착할 때까지 한마디도 안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