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주의 3~4화 다 봤다. 그 동안 막장드라마 보면서 생긴 내성을 이렇게 쓰네. 아주 좋아요. 이 마라맛 아주 TOXIC하네. 월미도에 있는 그 뭐지? 디스코? 아주 휘뚜루마뚜루네.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진짜 그나마 몸뚱이가 좀 나아져서 다행이지 아직도 골골했으면...감당못했겠는걸
#소년주의
소년주의 1~2화 다 봤다.
-감기 걸려 쇠약해진 몸뚱이로 감당못할 이것저것들이.
-그래 원래 사립고등학교면 저래야지(?) 머리에 트로피 꽂는 막장드라마 안 봤어?!
-나��에 감기 나으면 더 자세히 봐야지. 일단 지금 확실한 건 장기우 선생님 앞길이 순탄하지 않을 듯. 미리 애도요.
마성의 남자 이도회는 생일축하를 받으라!
진짜 두 남자를 붙들고(?)농락하는(?)이도회의 저 마성은 대체...참 알 수가 없어
그건 그렇고 대체 하현호는 생일이 언제야? 개인적으로 난 7월 10일 추측.
바람길: 無名 https://t.co/j5p9uAF66B #주영도회#태저풀#태권도의저주를풀어줘#포스타입
태저풀 1화 보다가(정말 우연히 어쩌다가 액시던트로)
캡쳐...한...주영...이...표정...ㅋㅋㅋㅋ
그렇게ㅋㅋㅋ맛이 없었...ㅋㅋㅋ
저 사진 도회한테 보여주고 싶다. 얘, 니가 차려준 밥상이 저렇게 맛이 없었댄다. 이를 어째?^^^그렇게 새벽부터 일어나서 잠도 못 자고 차려놨더니. 그래도 사랑하지?
하현호한테서 강서준이 느껴진다고 하면...또복이와 나별단 공공의 적이 되려나? 그런데 자꾸 그런 느낌이 들어. 하현호한테서 강서준이 느껴져. 정확히는 강서준의 뒷면? 검은 태양 같은 이면?을 하현호에게서 느낀단 말이야. 간절하고 외로운 정원 안에, 울타리 안에, 아니. 감옥 안에 놓아두려 했던
+)뭔가...떠오르는 이미지가 애매모호하네. 그런데 왜 자꾸 동화 라푼젤이 떠오를까? 탑 안에 갇힌, 아니면 탑 바깥을 지나가던, 그러다 오르락내리락 하는. 나도 왜인지 모르겠고.
+)너 일진이었니? 마음 못 주겠군 했더니 보면 볼 수록 그게 문제가 아니었음을 깨닫고! 이 드라마 도파민 쫄깃해요?!
[이현재 캐릭터 예고편]
“전 끝까지 줄 거에요, 그게 애정이든 사랑이든.”
September 30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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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withcaution#소년주의#낙원맨션#nakwonmansion
[장기우 캐릭터 예고편]
“재밌었니. 사는 게 시시하다는 사람 잡고 흔드는 거… 재밌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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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보고서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문장 끄적이기.
<자라나지 못하고, 뻗어나지 못하고, 어른이 되지 못하고,
덩치만 자란, 키만 큰, 나이만 어른인, 쳇바퀴 달리는 다람쥐.
달려도 달려도 제자리에 가만히만 서 있는 다람쥐.>
<진실의 지옥, 침묵의 고통, 비밀의 책임, 붙잡아서 끌고오면 어떨까>
난 기본적으로 현호도회의 실수=6화에서 도회가 입술박치기 하던거라고 생각한다. 뭐였더라? 그 입술을 막아본다 말하지 마? 즉 하현호가 뭐든 말하면, 그것 때문에 도회가 주영이 관련으로 꼬여있던 게 패닉와서, 더 이상 말하지 말라고 하현호 입술을 막아버리는. 대강 이런 포지션일 것 같단 말이지
현호도회 막 끄적이고 싶다. 하현호가 "정신 좀 차려! 니가 계속 이러는 데 누가 좋아하겠어!" 너 같은 애를. 이라는 말까지 하려다가 간신히 정신차리고 어버버하는데, 도회는 도회라고 패닉와서 하현호 입 막아버리려고 키스하고(왜 나는 항상 구조가 이렇지?) "다시는 실수하지 말자며" 대사로?
+)겨우 날머리까지 다 내려왔는데 또 들머리부터 걸으라니.
산의 정상이 바로 눈 앞에 있는데 이제 와서 다시 내려가라면.
대체 누가?그냥 중간에서 서로 만나면 Profit이 될까?
+)설정 보니까 사립고등학교던데...막 일진?학폭? 막장드라마에 나올만한 그런 ��� 안 나오겠지? 좀 걱정이...
감히 친구 그 이상을 바랄 수 없는 ‘김정하’��
늘 시선 끝에 두고도 특별한 우정이라 믿는 ‘박성원’
“넌 나보다 중요한 거 많잖아. 하던대로 하라고.”
“씨발, 나한테 어떡하라고…”
자판기와 반장
끝없이 시시했던 삶에
특별한 재난처럼 닥친
<소년, 주의>
#boywithcaution #소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