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데... 버리고나니 안보여 속이 다 후련도 했다
고양이에게 생식을 멕이는건 위생면이나 해동같은거때마 여간 수고로우며 금액때매 경제적으로도 부담되는 일이다. 하지만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그모든걸 감수하고 멕여왔을 집사들이 이번일로 받았을 충격에 너무 가슴아파서 눈물이 찔끔 났다
뉴스도 못보고 저녁먹고있는데 부모님이 우리냥이들은 A.I 문제 사료 안먹지?라고 하셔 사료가 문제로 밝혀졌나보군하며 "울애들은 좋은 수입사료만 멕여"라고 대답했는데 유툽을 보니 문제의 사료가 토토레였다... 너무 소름돋고 슬펐다
물론 우리 두마린 생식멕여보려 작년부터 애써봤는데 뭔 수를
어제 오늘... 갑자기 떠난 아이때매 힘들다
어릴때 키우다 사고로 갑자기 떠난 냥이들때매 힘들어서 꽤 오랜기간 동물을 키울수없었다 가슴이 무너진다는게 어떤건지 너무 어린 나이에 알아버렸다
이쁜 공주님 씩씩하게 무지개건너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다 그리워지면 집사곁으로 다시 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