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1 비트로드 팬사인회 #기현
앉자마자 팬싸 처음이라 너무 떨린다니까 분명 처음 아닌 것 같은데 오랜만이라 기현이도 긴가민가해서 진짜냐고 확인하는 게 귀여워ㅋㅋ
막콘 하바회 이후로 너무 오랜만이라 진짜 떨려서 한 얘긴데 의심하다 개인으로 하는 건 올해 처음 맞다고 수긍하는 쌉T..
문서 과제카드 이관도 다 못해서 내일 또 출근해야 하고 이거 말고도 할일이 쌓이고 쌓여서 언제까지 맨날 초근 만땅 찍을지 무서워 기현아 왜 내가 바빠 뒤져나갈 때 앨범을 내는거야 돈은 둘째치고 시간이 나야 보러갈 거 아니냐고😭 목요일 병원 갈 때 연가 내고 숨 좀 돌려야지 너무 힘들다
내일 이사라 중요한 것만 차에 실어 놓으려고 짐 정리하는데 첫 영통 팬싸 앨범 찾았다 창균이 보고싶어서 울 뻔.. 옵드 땐 아직 아플 때라 팬싸는 상상도 못 했는데 옾비 땐 좀 나아졌다고 그 바쁜 와중에도 영통 하고 대면 갔어 추억이다ㅋㅋㅋ 맞아요.. 이러느라 아직도 못 자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힘들면 정상적인 사고를 못 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오사카에 있는 거고 새벽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가는 이짓을 OFF THE BEAT 마카오 공연 이후로 또 한 거죠 하지만 다른 게 있다면 그때는 바로 출근해서 야근까지 했다는 거고 지금은 바로 집에 갈 수 있단 거예요 양심을 팔면 돼요 재밌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