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박보경 수상소감 中
저보다 놀라고 많이 울고 있는 남편 진선규 씨
제가 프로포즈 반지를 잃어버린 이후에
커플템을 진짜 안하거든요 근데 잃어버릴 일 없는 같은 모양의 트로피가 생겼습니다
여보 오늘부터 1일~?
<<낭만 치사량 ㅁㅊ고 웬만한 로맨스 드라마보다 더 달달함
- 극장에 딱 들어가면 관객 분들이 다 보인다. 전혀 안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스케치북에 써있는 건 더 잘 보인다. 거기에 ‘지현 언니 이거 해주세요’하는데, 다른 생각 할 필요가 없었다. 하면 되는 거였다. 다 잘 보인다. 누가 왔고, 어디서 누가 앉아있고.
지현언니 무인에서 관객들 매너에 감동받았대,,
아너무 마음좋음이ㅠㅠ♡
260119 영화 <만약에 우리> LOVE 119 GV
9️⃣ “힘든 걸 어떡해요.
힘들면 힘든대로 두고, 좋으면 좋은대로 두고.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하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누가 옆에서 뭐라고 안해요. 제자리에 꼭 돌아오지 않으셔도 돼요.”
#구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