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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서 어제부터 좌석당 한 장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아직 수량 넉넉한 것으로 나오니 가까운 배포 대상 극장 잘 찾아서 가시면 됩니다.
(실시간 재고 확인 : https://t.co/17w0kUkhH1)
주토피아2 팬아트 보다가 본 건데 제발 팬아트에 트레이드마크 로고 함부로 넣지 마세요...
"누가 봐도 2차 창작"이 그 선택 한 번에 짝퉁을 제조한 것으로 변질됩니다.
그레이존에서 순식간에 레드존으로 다이빙! 핫챠! 하신겁니다.
그 순간부턴 변호사들 목에 목줄이 잘 걸려있기를 바래야 합니다.
So thankful for audiences around the world going to theaters and experiencing #Zootopia2 together. To celebrate, our Z2 Q&A starts…. Now! First question… why is Nick wearing pink? Because Judy did in Z1, and we wanted to subtly show her positive influence on him!
얼마 전 서코 칼부림 예고 때문에 많이 놀라셨죠?
다행히 사건은 잘 마무리됐지만 가슴 철렁했던 건 사실이에요.
이 과정에서 주최 측의 대응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갑작스러운 할인 중단 소식을 전해 당황하신 분들도 많았을 테니까요.
그래도 이번 행사는 기대해 볼 만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코스프레 존 신설과 사진 촬영 공간 분리 소식인데요.
혼잡도 줄이고 안전도 챙기려는 새로운 시도인 만큼 이번엔 좀 더 쾌적한 행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우리가 바라는 건 거창한 게 아니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걸 마음 편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것.
이번 주말에는 모두 웃으면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동인 팀에 언론이라고까지 거창한 굴레를 씌울 생각도 없고, 아이러니하게도 부담 주는 것 같아서 기대도 안하는 편인데, 형식이 그러했기에 그에 응하는 수준의 부족한 피드백을 이렇게 남겨본다. 안전하고 즐겁게 웃으며 가지 못하게 만드는 쪽이 어느 쪽인지도 명확한 와중에 너무 위험하다.
윈11의 불안정함을 보고 느꼈던 "얘들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서 업데이트 하나?"싶었던 그 모먼트가 애플에게서 일어나더니 원UI7 이후론 삼성에서도 느껴지고 있음....
리눅스 시대가 재림할거다라는 이야기가 대충 어느 맥락인지 와닿기 시작하는구나.(폰은 안타깝게도 힘들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