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_i_i_l_i_i_i_ 하 ㅠ ㅋㅋ ㅋ 밥값을 그렇게 생각하실줄이야ㅠㅋㅋ ㅋㅋ 행복대사는,, 저두 정요에게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엇으면 좋겟다고 생각햇는데 극중에서는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 ㅠ 진짜 정요한테 너무한 부분 ... 그래서 제가 썻습니다!! (ㅋ) 재밋게 읽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달다...하고 봤는데 좀 먹먹하고 진짜 첫사랑 같고(맞지만요) 그런 글이라 저도 모르게 본방을 다시 보는 것처럼 두 사람을 응원하면서 봤던 것 같아요
밥값 한다는 강떤남자 먹어봤자 정요랑 싸워서 몇 입 제대로 먹지도 않았을 텐데 하고 웃기도 하고 스포일 수도 있어서 캡처안 해왔지만
@l_i_i_l_i_i_i_ 어느 국가에서 날아왔느냐에 맞춰서 등짝맞는 대수가 정해질 거 같아요...
유럽쪽에서 왔으면 정말 얼굴만 보여주고 퀵턴으로 돌아가야할텐데 최정요 비오 컨디션 생각+이거 ㅈH인이알면 죽는다 돼서 얼굴에 열오르는데
그 앞의 강비오 도파민 풀충돼서 빨리 칭찬해줘 상태 ♡
바바 내가 제일 먼저 너 생일 축하해줫찌 잘햇찌
ㅋㅋㅋ어~ 고맙다
에이~ 말로만?
하면서 지 입술 톡톡 가리키실거같음ㅎ 와 날강도가 따로 없네. 하면서 다가와서 입술 위에 쪽. 해놓고
한번만 하면 정 없으니까~함서 양뺨 잡고 쪽. 한번 더 쪽쪽 하고 떨어지면.. 비오는 거기서 그냥 끝낼수없게되
비오정요
비오 자각에 대한 깊생
17비오 담장씬 / 무자각.
포핸즈 OST <Know you, Feel you> 가사
"Deep into my heart"...
"네가 내 심장에 와 닿았다"
10정요가 10비오한테 손수건 건네받고 같이 포핸즈 처음 치면서 느꼈던 그 감정과 맞닿아 있을듯? (아동기이기에 사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