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하고 놀았어?
그냥 놀이터... 근데 이제 안 가려고요
왜 재밌다며
애새끼들이 아가들 전용이라고 지라알아니꼽줘서요
물론 이유는 따로 있지만 기분 상한 건 매한가지라 뚱한 표정으로 설거지만 조짐 달래기만렙인 언니땜에 금방 풀릴듯
같은 아가들끼리 너무하네 그치
아 뭐래...
좋아죽네에
독기 많이 빠지고 아무리 축축음기 사라졋다지만 언니 콩깍지에나 그렇지 꼰대들한테는 여전히 낮에 할일없이 돌아댕기는 불량청소년임 언니 출근한 사이에 놀이터 그네 타면서 시간 떼우는 거 재밋었는데 유딩들 입장하면 엄마들 눈초리도 그렇고 분위기땜에 강퇴당함ㅜ씨발 담배 아니고 사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