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7~9년전쯤 숙대에는 대자보 사건이란 게 있었음
여러 사건 후에 숙대는 근처 여대들중에 유일하게 남자출입을
전면적으로 금했었는데 왜냐면 첫번째로는
2017년에 인근대학교 남대생남이 숙대 과학관 건물에
침입해서 한 학우를 뒤에서 끌어안고 (모르는사이임)
그분이 저항하자 뒤에서 발로 깠나 그래서 법정까지 간
일이 있었기 때문임
당연히 가해자는 학교에서 제적됐지만 그 해 수능을
다시치고 개명한 뒤 다른 좋은 학교 가서 잘 지냄
숙대생들은 당연히 분개했고 그남들 피셜 "남혐"대자보를
붙여둠 그걸 인근 남중생남이 학교에 벅뚜벅뚜 들어와서
그걸 찢고 훼손하고 조롱함 이게 두번째 이유가 된 사건임
그래서 사과를 요구했으나 인터넷에서는 쿵쾅페미년들이
남자애기 하나 상대로 싸운다고 욕을 개 더럽게 먹었음
나는 이 당시 알바면접만 보러다녀도 가끔 빻은 놈들이
아 ㅋ 근데 숙대시네요 대자보사건 알아요?
어떻게생각하세요? 등의 질문을 아무렇지 않게 던졌음
그리고 그 남중생남의 행동은 그냥 장난거리, 니네가 남혐했으니
대자보찢은걸 왜그러냐 등의 행동으로 일축됨
우리 사회가 남자에게 베푸는 관용을 여자에게 조금이라도
베풀어주면 좋겠음
이게 맞지. 새를 사랑한다는 이름으로 고양이를 혐오하고 있을 뿐.
진짜 새를 지키고 싶어? 그럼 인간이 다 죽어야 함. 새들의 있을 곳을 파괴하고 있는 인간들을 먼저 살처분하세요. 어느 동식물의 생태계도 인간이 파괴하고 인간이 지켜나갈 수 있어요. 고양이가 무슨 공룡도 아니고;
온 가족이 검찰이면 뉴스에도 안나옴.
피해자가 서지현 검사처럼 검사정도 돼서 스스로 커리어를 포기할 각오로 폭로하고 또 그게 매스컴에 보도 될 정도의 운이 따라도 해결 될까말까임.
검찰청 출범 후 78년간 업무상 비위로 직을 잃은 검사가 단 한놈도 없음.
오히려 전관활약하며 돈 쓸어담음.
프로파일러가 얘 고딩때 사고친거 없는지 찾아봐야 한다고 했는데 진짜네..
<장윤기가 경찰에 검거될 당시 소지하고 있던 공기계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한 결과, 그가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9년 겨울방학 무렵 동창과 나눈 소셜미디어(SNS) 대화를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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