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이 한국을 도청해 얻은 정보'라는 내용이 적시된 문건 등, 군사기밀 수백 건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잭 테셰이라가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국 법원은 테셰이라가 유출한 문건들이 '기밀문건이 맞는다' 라며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미국의 도청 의혹이 불거지자 한국 정부는 '유출된 문건 상당수가 위조된 것'이라며 위조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법원이 문건의 진위 여부를 확인함에 따라, 한국 정부의 위조 주장은 설 곳을 잃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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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연출가 박근형(61)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출과 교수가 제자 성추행 혐의로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는 12월~내년 1월 박 교수가 연출한 연극을 공연할 예정이던 서울문화재단은 박 교수의 공연을 취소했다. https://t.co/Yc9Jkoiip9
이봉렬 기자
삼성전자 주식이 8만원 할 때부터 삼성전자의 몰락을 이야기했어.
6만원대로 떨어지니까 세상 온갖 전문가들이 이제 충분히 싸니까 사야한다고 말하더라.
난 지하실이 있다고 했지.
이제 5만원대 초반까지 떨어져서 신저가를 갱신했네.
오늘 장 마치면 또 전문가들이 나와서 여기가 바닥이니, 더 떨어질 데도 없다느니, 싸니까 사도 된다느니 하는 말들을 하겠지.
난 주식에 대해 잘 몰라.
PER, PBR, EPS, BPS… 이런 거 보고 주식을 평가할만한 능력이 없어.
다만 삼성전자가 반도체 만드는 실력이 형편없다는 건 알지.
삼성전자에서 아직도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직원들 마음이 모두 떠났다는 것도 알아.
그래서야.
주가와 관련된 경제지표와 상관없이 삼성전자가 몰락할 거라 계속 이야기하는 건.
사람이 다치고 죽어나가는 회사가 설령 경기가 좋아 반도체를 많이 팔고 주가가 많이 오르면 뭐할 거냐고.
주식 투자의 아주 간단한 원칙이 하나 있어.
내가 응원할 수 없는 회사의 주식은 사지 않는다.
이재용의 삼성전자를 응원할 수 있어?
난 못해.
뱀발 : 최근 2년동안 삼성전자의 외국인 주주 비율이 최고 56.5%였고, 최저 49.2%였어.
오늘 보니까 52.2%더라.
최근에 외국인이 그렇게 많이 팔았는데도 아직 52.2%야. 앞으로 2%가 더 줄어든다고 생각해봐.
4만전자가 보이지 않아?
<촛불행동 호소문> 11월 전국집중촛불대행진으로 총결집하여 윤석열을 올해 안에 기필코 탄핵합시다!
지역, 성별, 직업, 나이, 단체, 정당 등을 불문하고 나라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은 애국으로 단결하여 올해 안에 윤석열을 탄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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