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슨 일인지 진짜 아무도 안데려가서 전전긍긍하는 최 꿈에 이상한 시커먼 남자가 나와서 최 얼굴에 ㅈㄴ 가깝게 자기 얼굴 들이대고는
보살펴 준다매 하고
꿈에서 깨는 최
옆에선 붉은 눈이 빨갛게 빛나는 고양이가 보고있음
그냥...고양이가 아니였네...
먘
하고 끝나는 ㅅㅊ
괴물고양이솔x요원최(아니여두 됌)
오늘 하루 진창 운수가 대통 없던 날의 최
뭘 해도 안돼고 운동화 줄은 풀려서 넘어지고 사무가 꼬이고 물벼락 맞고 계단에서 구르고 다행히 재난이 없어서(최는 재난 왔으면 진짜 누구 하나 죽었을거라고 생각 할 정도로 운수가 없었다)그래도 무탈하다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