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메인으로 하고잇는 얘기에 집중해서 생각하고 답장해주느라 사이에 끼어잇는 이게뭐죠스러운톡은 읽으면 ? <이러기만하고 딱히짚고넘어가지않음
근데 하던 얘기 다 끝내면 여친이 보낸 사진 예를들면 여친이 톡하면서 엘베에서찍은 거울셀카나 창에비친모습 찍어서 실시간으로보낸 그런사진만
이 준수림주 진짜귀여운게..걍연하라귀엽?아니고 성준수 여친하는짓 다 애같다고(애기아니고 애.) 생각하는데 여친이 마치 자기를 다독여주는거마냥 옆벅지 토닥토닥해주는그런게ㅜㅜ 너무웃긴거임..그 얼탱없음과 귀여워죽겠네라는 마음이 막 뒤섞인 그런 사랑...그런 감정이 성준수를 살아숨쉬게함..
오빠 잘 잤으..? 오빠 왜 이렇게 일찍일어났지.. -v- 이러고 딩초마냥 쫑알쫑알..
준수오빠 옆구리에 꾸욱달라붙어 저러고 아침인사하는데
그러면서 오빠허리에 둘러진 팔 끝 손으로 준수오빠 옆벅지를 토닥토닥(?) ..두들겨줌 성준수 여친의 이런 귀염엉뚱덤덤함이 너..무 좋아서 심장 존나간지러움..
오빠 잘 잤으..? 오빠 왜 이렇게 일찍일어났지.. -v- 이러고 딩초마냥 쫑알쫑알..
준수오빠 옆구리에 꾸욱달라붙어 저러고 아침인사하는데
그러면서 오빠허리에 둘러진 팔 끝 손으로 준수오빠 옆벅지를 토닥토닥(?) ..두들겨줌 성준수 여친의 이런 귀염엉뚱덤덤함이 너..무 좋아서 심장 존나간지러움..
아빠가된성준수
딸램 팔에 앉혀들고 마트에서 같이 식재료고름
성이 뭐로할래. 하면 딸이 음... 고민하다가
나 이거. 하고 젤 이쁘게생긴 토마토 젤 이쁘게생긴 귤 이런거고름
이게 좋아? 웅. 쭌앤딸 이러고있으면 다른코너 갔다가 온 와이프가 여보 나 이거... 하면서 성준수 팔 만졌다가 성이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