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나 주 블랙풋족 인디언의 남성 결사 조직은 이-쿤-우-카-치(모든 친구들)라고 불린다. 이들 블랙풋족의 삶은 거대한 들소떼의 출몰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 이 결사조직은 어떻게 처음 생겼는지? 블랙풋족 인디언들은 왜 해마다 들 소 춤 의식을 거행하는지? 사냥이 왜 성스러운 행위인지? '들소폭포신화' 는 그 이유를 알려줍니다.
인간은 신화적 시대에 '성' 으로부터 떨어져나와 '속'화 되었고 불안과 고통이 그때부터 시작되었다.인간은 의례와제의를 통해 모든 역사가 미분화된 태초의 시간으로 또한 '노스탤지어'적인 공간인 바로 그 에덴동산으로 회귀하려고 노력을 한다.
마르치아엘리아데 - 영원회귀의신화
<마음의 진보>는 카렌 암스트롱의 자서전 성격의 책이다.
그녀는 수녀원 생활을 하다 10대 후반 환속을 한다. 신앙인으로서 신에대한 개인적인 의문은 그녀의 ��을 지속적으로 함께했다.
그녀를 자주 괴롭히는 종교적 경험 같은 심리적 장애도 사실 좌측 전두엽 장애임을 알게된다.
한 방송사의 종교다큐제작 자문 역할을 하며 자신이 믿어온 기독교 신에대한 새로운 관점과 의문을 갖고 새롭게 다시 보게된다.
그렇게 나온 그녀의 첫 역작이 <신의 역사>다.
카렌암스트롱이 본 모든 종교의 요체는 황금률이었다.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마호메트의 위대한 비폭력 승리,
-아들의 시신을 찾기위해 늙은몸을 이끌고 무릎 꿇고 애원하는 프리모리스왕 앞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는 아킬레스
아힘사(비폭력), 케노시스(신적자기비움) 그리고 한없는 자기 낮춤
이 그것이다.
우리는 경전을 역사적 사실 그리고 축자적으로만 읽는다. 상징과 은유는 사라지고 건조한 맹신만 남았다. 결국 '나만 옳다'는 근본주의적 폭력만 남았다. 후대 주석가나 랍비들은 경전을 그 시대에 맞게 열린독법으로 읽었다.
#카렌암스트롱 #경전의탄생 #교양인출판사
카렌암스트롱이 본 모든 종교의 요체는 황금률이었다.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마호메트의 위대한 비폭력 승리,
-아들의 시신을 찾기위해 늙은몸을 이끌고 무릎 꿇고 애원하는 프리모리스왕 앞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는 아킬레스
아힘사(비폭력), 케노시스(신적자기비움) 그리고 한없는 자기 낮춤
이 그것이다.
우리는 경전을 역사적 사실 그리고 축자적으로만 읽는다. 상징과 은유는 사라지고 건조한 맹신만 남았다. 결국 '나만 옳다'는 근본주의적 폭력만 남았다. 후대 주석가나 랍비들은 경전을 그 시대에 맞게 열린독법으로 읽었다.
#카렌암스트롱 #경전의탄생 #교양인출판사
🎉《경전의 탄생》 출간 기념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동서양 문명을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5천 년 경전의 역사!
성스러움을 향한 인류 상상력의 궤적을 좇는
경이로운 인문학 여정"
📚 "지금까지 출간된 카렌 암스트롱의 책 가운데 가장 깊이 있고 중요한 저작. ……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변화’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확인하려는 목적으로 경전을 읽는다는 진단은, 비신자와 신자 모두에게 정확하게 와 닿는다. …… 읽기 쉽고, 출간 즉시 고전으로 꼽힐 만한 책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 이벤트 내용:
다음 방법에 따라 참여해주신 분들 가운데 10분을 선정해 《경전의 탄생》과 사철 필사노트를 보내드립니다. (《경전의 탄생》 1부 + 필사노트 1부)
■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 게시글에 '좋아요' 누르기
(2) '교양인'에서 출간된 카렌 암스트롱의 책 중 어떤 책이든 좋습니다.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을 직접 촬영해서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이 게시글에 링크를 남겨주세요.
(3) 필수 해시태그 포함 (#카렌암스트롱 #경전의탄생 #교양인출판사)
■ 이벤트 기간: 4월 10일 ~ 4월 19일
■ 당첨자 발표: 4월 20일 (선정되신 분에게 DM으로 개별 연락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다.
#출간기념이벤트 #카렌암스트롱 #경전의탄생 #도서증정
신화에 빠져들어 신화의 비밀을 보려면 고대엔 샤먼들을 따라갔으나 현대에는 시인이나 소설가 들이 그 역할을 한다.
"신의 언어"로 쓰여졌다고 할만큼 상징과 비유가 난무해 이해하기 힘든 책 중 하나가 제임스 조이스의 <피네건의 경야>이다. 이 책에서 조셉캠벨은 '원질신화(monomyth)'라는 말��� 차용했다.
꿈들은 영혼이 들려주는 안내의 말이다. 당신이 꿈의 언어를 이해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꿈들이 당신을 결정하고 있다.
사람이 꿈의 언어를 배우고 싶어 하더라도, 누가 그것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겠는가?
학문적으로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보다 깊은 통찰을 주는 가슴의 지혜란 것���다.
학문은 이 시대의 정신에 속하지만, 이 시대의 정신은 꿈을 절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영혼은 학문적인 지식이 있지 않은 모든 곳에 있기 때문이다.
-레드북 칼융-
융이 생각하는 우리의 정신세계는 의식, 무의식, 집단무의식로 이뤄져 있다고 생각했다. 무의식은 억눌린 기억을 포함한 개인에게 일어난 일들에대한 기억을 집단무의식은 하나의 종으로서 공유하는 지식과 경험을 말한다. 융에 따르면 이 집단 무의식에서 '원형'들이 나온다. 이 원형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자기(self)'다.
사람의 내면에서 의식과 무의식의 통합을 이룬 상태가 자기다. 이것이 융이 자주 이야기한 개성화 이다.
'개성화'는 자기(self)를 실현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신화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한다면 이 '원형'이 신화해석에 중요한 힌트가 된다. 지역을 초월해 많은 신화들이 비슷한 상징체계로 구성되어 있는이유다.
원주민 부족으로 부터 내려오는 창조신화 유대인들의 창조신화가 상징세계에서는 궤를 같이한다.
기독교 전통의 전유물같은 노아의 홍수신화가 초지역적으로 분포되어있는 이유기도하다.
조셉 캠��� 역시 세계의 다양한 영웅신화를 분석한 후 분리>입문>회귀 라는 공통점을 도식화함으로써 통찰했다.
본보기를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 화 있을진저!
그런 사람들에겐 생명이 없다. 당신이 당신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누가 당신의 삶을 살겟는가? 그러니 당신 자신의 삶을 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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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책으로 공부하고 온갖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런 것들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길밖에 없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길이다.
각자 자신의 길을 가기를. - 레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