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로펌-> 김앤장
미국변호사 A씨-> 현우영
검사 출신 전직 다선 국회의원-> 5선 현경대
특수부 검사 출신
전두환 시절 민정당부터, 신한국당, 한나라당으로 제주에서 5선
박근혜 정권 실세 7인회 중 한 명
지난 대선 윤석열 지지 선언
이라고는 못 쓰지?
칼럼을 하나 읽었다.
"선진국 중에서 대학입학 시험을 '기계'가 채점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우리만 아직도 '정해진 정답'을 고르는 시험을 본다는 것이다. '자기 생각을 한마디도 쓰지 않고 대학에 갈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 것'이라고 독일 젊은 학자가 말했다"
의료민영화의 시작이라고 엄마들이 하나같이 얘기하는 게 이 부분임. 대부분 병원 시스템이 똑닥이용자가 우선이고 현장접수가 뒤로 밀리던데, 똑닥이 뭔지 모르는 어르신들은 한참동안 기다리고, 심지어 현장 오픈런 해도 이미 접수마감이 된 날도 많은데, 국가차원에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