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UNGKOOK 위버스 라이브 #RM 언급
🐰남준이형은 내가 봤을 때 하루에 한번씩 그러니까 무대할 때마다 조금식은 틀리는거 같아
🐯인정하는 부분
🐰너무웃겨 요즘 멤버들중에 남준이형이 젤 웃기지 않나
🐯그거봤어 노멀? 돌출 밑에 나간거
🐰전전전 무댄가
🐯진짜 웃겼다니까
🐰그 형 그 바디투바디 때도 저기 안보여
🐯ㅋㅋㅋㅋ
🐰아 올라가는 그때? ㅋㅋㅋ
🐯아니 그게 오늘은 어떻게 했는지 알아?
🐰오늘도 그랬어?
🐯어! 오늘 노멀 할 때 투포인오 끝나고 여기로 가는거잖아 돌출로 갔다가
🐰🐯ㅋㅋㅋㅋㅋㅋㅋ
🐰페이크 러브 하기 전에 뭐야 라잌 애니몰 바로가야 하잖아 이번에도 두번짼데, 널위해서라면 (가만히 서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럴까? 너무 웃겨
🐯가사도 틀려 가사도
🐰그게 남준이형의 매력이에요 이쁘게 봐주세요
🐯근데 웃긴게 남준이형이 항상 무대 시작할 때 "웃으면서 하입시다"
🐰 웃으면서 하입시다잉~!
🐯 웃으면서 하입시다 하는데 진짜 웃으면서
🐰 덕분에 공연이 재밌어
배재고는 당장 공식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관련자들을 엄중히 조치하십시오.
오늘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일고와의 야구 경기에서 상대를 향해 "스타벅스 가자”라는 망언을 외쳤습니다. 5·18을 조롱하는 극우 구호를 하필 광주 학생들과 시민들 앞에서 꺼낸 겁니다.
"스타벅스 가자"는 이 맥락에서 단순한 응원이 아닙니다. 지난달 스타벅스는 5·18 기념일 ‘탱크데이’ 이벤트로 광주를 조롱한 바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감을 표하고 정부가 불매 방침까지 밝힌 사안입니다. 제 해석이 아니라 이미 규정이 끝난 혐오의 언어입니다.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하필 5·18과 깊은 연을 가진 광주일고 앞이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과녁이 너무 정확합니다.
분명히 합니다. 배재고의 침묵은 동조입니다. 교육 당국도 이 코드가 어디까지 퍼졌는지 직시하고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5·18은 농담이나 놀이가 아닙니다. 누군가의 삶이고 죽음입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그 비극이 조롱거리가 되어선 안 됩니다.
https://t.co/ivDc3JT7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