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대교아파트, 조합설립부터 관처까지 2.4년
이거 진짜 이례적이다.
압구정·여의도·목동 같은 주요 단지들도
보통 4~6년 잡고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게 일반적이다.
- 조합설립인가 → 사업시행인가: 평균 2~3년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인가: 평균 2~3년
- 합산 4~6년, 분쟁 있으면 7~10년도 흔함
2.4년은 요즘 같은 정비사업 분위기에서 진짜 미친 속도라고 볼 수 있다.
조합장님이 젊고 미인이신 데다 추진력이 남다르다.
한형기 이후 새로운 스타 조합장의 탄생이 아닐까 싶다.
이번 추경에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정유사 보상도 포함되어 있다는 거 아는 국민들이 많지 않을 듯. 기름값
비싸면 자차 사용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할 사람들이 억지로 낮춘 가격에 써댄 물량에 대한 보상은 모두가 나눠지게 된다는 것.
저 재원을 차라리 높은기름값에 힘든 생계형 자영업자(가령 트럭기사)에 투입하는 게 효과적이지만, 작년부터 봤지만 지표관리와 그를 통한 국정성과 포장에 눈이 먼 정부라서 그런 생각 안함.
작년에 그 난리치고 연말종가 내란환율 아래로 내리려고 쏟아부은 돈은 허공에 날라갔음. 오늘 달러원 한 번 보면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