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1cetree 너무해. 저 안 믿으시죠. 실은 맞아요. 꼭대기는 아니구…… 잠시만요! 일주일 압수는 두 배로 더 너무해요. 제가 말랑이를 먹는 것도 아니고 괜찮지 않을까요? 인증까진 모르겠는데. 이 핑계로 폰을 조금만 더…… 아, 마지막. 오 분만요. ��� 오 분.
@just1cetree 그게 뭐예요. 지나가던 강아지랑 눈 마주치고 싶다. 저 강아지 엄청 좋아하거든요. 공부하라는 잔소리 오랜만에 듣는 것 같은데. 예전에도 누가 저한테 그랬거든요. 검사님이랑 조금 닮은 것 같기도 하구요. 아, 안 돼. 내 말랑이…… 한번 꾹 눌러 봐요. 말랑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