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 굿스마는 작은 인형 스타일로 나오는 라인이던데 나름 투명창에 박스도 신경썼고 블리스터 사양이라 만족감에 웃음w
팔은 위아래로는 움직이고 그냥 앉은 채 전시도 가능! 다만 네티는 한쪽으로 쏠린 포니테일 탓에 그냥 앉혀놓기는 좀 불안함.
뒷통수에 자석이 붙어있어서 딱 붙여두는게 최고:)
[타짜-벨제붑의 노래].
소재상 청불로 나온 김에 더 때려 넣은듯한 몇몇신들과 벨제붑CGw는 쨔게 식긴 했지만 배우연기, 노재원 배우는 그동안 인상적인 연기가 많았어서 기대하며 갔는데 그 기대 이상😆 엉성한 전개는 아쉬웠지만 설마했던 문신남 ㅅ윙스와 크레딧의 포카자문에 콩w이 있어서 웃었네.
@haru_free7_ 그래서 한국은 또 웃프게도 본인은 볼일보면서 특전수령용 영혼만 보내기가 가능함www
난 영혼보내기 싫어해서 2개 받고싶음 하루에 두번 다른 시간대로 실관하고 받아오는데 어쨌건 국내는 시스템상 가능하니까 오늘도 내가 보고 온 조조시간대 극장안은 썰렁했음 채 10명도 실관안함...
@haru_free7_ ㅇㅇ 아까 말했듯이 애초에 여긴 입장자가 아닌 관람특전이고 상영 후 수령이라 평소엔 회차당 특전수령제한이 널럴한 판이라 랜덤 특전깡 하긴 수월한데 갑자기 1인 1개로 제한해버림 랜덤 8종을 내놓으면서 회차당 1개씩 시간낭비해가며 받으라니 어휴, 얘넨 또 적당히가 없다고 아마 욕 먹을거야...
@haru_free7_ 지금 동나는 그 지류특전들은 국내 영화팬덤은 지류가 1순위 굿즈라 각 멀티플렉스별 시그니처 굿즈(삼티/아카/오티/시티)들이고 배포확정된 모든 극장서 받을 수 있는 전체특전(포스터)이랑 또 다른 카테고리야.
난 씨집서 관람하고 씨집 시그니처인 삼티와 전체특전인 포스터 둘 다 같이 받은거고.
@haru_free7_ 내가 겪어본 한국 영화판은 변동도 꽤나 겪었고 일본은 특전증정이 '입장자'특전이고 여긴 '관람'특전이라 거의 상영후 지급에 크루가 영화보고 오셨냐고 물어도봐.
주차특전도 주중/주말 나눌 정도로 특전을 바꿔가며 관객수버는 스타일이라 음...나도 그간 고생도했고 불만도 있지만 환경이 꽤 다름.
복슬복슬한 스승님 캐러는 cv 유우마지? 보는 내내 목소리가 너무 메구미임:)
참, 삼티랑 포스터도 무사히 수령완료!
영등포는 상영종료 시간 이후 온라인 신청이라 끝까지 맘편히 볼 수 있는게 좋아.
삼티는 심플한 디자인에 적절하게 양면 후가공도 맘에 들고 포스터는 타이틀에만 포인트 가공!
[극장판 치이카와-인어 섬의 비밀].
캐릭터만 눈에 익은 상태에 대략적인 세계관 정리본만 보고 왔는데 관객이 이해가능한 말로 전달해주는 캐러가 적은게 의외였어.
일본의 인어전설에서 따온 설정을 서양의 세이렌과 엮어놓은 센스는 재밌었고 크레딧 이후 본편과 이어지는 짧은 쿠키영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