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너무 걱정한 나머지 삶을 제대로 사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걱정하고, 지나치게 생각하고, 최악의 결과를 상상하는 데 보내는 매 순간은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사실을 잊곤 합니다. 게다가 걱정이 정말로 무언가를 바꿀 수 있을까요? 여러 면에서 그렇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삶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희끗희끗해지고 지나온 세월을 돌아볼 때, 무엇을 기억하게 될까요? 여전히 미소를 짓게 하는 기쁨, 웃음, 감사함으로 가득 찬 기억들일까요? 아니면 슬픔, 두려움, 절망에 휩싸여 그림자 속에 갇혀 하루하루를 보내는, 서서히 껍데기만 남은 삶을 보게 될까요? 네, 걱정은 당신의 운명을 바꿉니다. 다만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과는 다를 뿐입니다.
The bad news is that everything is temporary.
The good news is that everything is temporary.
Nothing you are experiencing right now will last forever. Which is why, when life is good, you should let yourself feel it fully. Be there for it. Soak it in. Because one day, this will be something you will miss.
And then there are the days that feel challenging. The uncertainty, the setbacks, and the struggles no one else sees. In those moments, it can feel like nothing will change, like this is how it will always be. But it won’t.
Just like the good times pass, so do the difficult ones. So if things are going well, don’t hold back your joy. And if things are not, don’t lose hope.
Because whatever you are experiencing right now is just a chapter, not the whole story.
Gente, vocês não estão entendendo ele foi a PRIMEIRA PESSOA A SER NOMEADA EMBAIXADOR GLOBAL DO MUSEU NACIONAL DA COREIA DO SUL
TIPO, O PRIMEIRO DA HISTÓRIA DE TODA A COREIA
O PRIMEIRO! ELES NUNCA CONVIDARAM NINGUÉM, ELE SE TORNOU UM SÍMBOLO GLOBAL
Please jpin us to trend tags & celebrate RM's selection as ambassador of National Museum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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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MUSEUM AMBASSADOR RM
CULTURAL ICON RM
PRIDE OF KOREA RM
CULTURAL BRIDGE RM
#RMxNationalMuseumOfKorea#GlobalAmbassadorRM#RMForKoreanCulture#RM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누가 누구를 구원한다’는 말을 아주 좋아하지도,
엄청나게 믿는 편도 아니지만
과분하게도 그런 말을 가끔 듣고 살다보니
저도 당신들께 구해지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네요.
전보다 더 단순하게, 담백하게
혹은 담대하게 살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빠지는 순간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세상이 슬픈 건
기쁜 날이 아무리 많아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어쩜 사실 너무 기뻐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참 많은 말을 건넸고
많은 소리를 던져왔죠
어떤 음률이 어떤 돌멩이가
지금 여기 계신 여러분께 닿았는진 잘 모르지만
계속 저는 그렇게 보내고 던지는 사람일 것만 같아요
십삼년 전에도, 앞으로도요.
들어주시는 여러분이 있다면요.
함께 추억을 만들고
한 해 한 해 먹어갈 수 있다는 게 무척 기쁘고
아직도 누군가에게 소리칠 수 있다는 것이 좋아요
저는 거듭 여러분을 통해 저를 봅니다
당신도 그럴까요?
소중한 기념일에 함께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해요
오늘은 십삼일의 토요일
더없이 좋은 날
누가 그게 무슨 의미냐 해도 가슴 한 켠에
계속 우리만 아는 추억들과 기념할 날을 쌓을래요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