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 나노 바나나, 미드저니, 힉스필드 소울 등
인물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 종류는 많다.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다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나는 이미 AI 구독료로 매달 꽤 큰 지출을 하고 있다.
그래서 구글 나노 바나나 Pro 모델만으로
원하는 느낌의 인물 이미지를 뽑아보려고 했다.
전에 소개했던 ‘Google Flow 도구’와 프롬프트만
잘 사용하면 인물의 표정/포즈/앵글/의상 등을
원하는대로 수정할 수 있고 결과물도 꽤 잘 나온다.
한국에서 살 때는 내가 통제성향이 있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거든. 오히려 통제하는 것도 통제 당하는 것도 너무 싫어한다는 생각만 했지.
근데 처음에 뉴질랜드에서 환자들을 대할 때 내 의도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근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아해서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