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지지자가 비아시장 가서 들은말
“요새 전국각지에서 이낙연지지자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어제는 특히 경상도 고성에서 육십대 분이 오셔갖고 이낙연후보의 큰 인물론을 얘기하고 그간 섭섭하고 미운 감정 느그럽게 푸시고
광주, 호남을 위해서 이후보를 밀어달라고 하더만 마음이 찡해부럿어“
<2030의 분노를 투표로>
4·10 총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멈춰 세우고, 정치가 일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늘리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일 꼭 투표에 참여해서 여러분의 미래를 열어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