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쳤습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우리는 @edgeX_exchange 단 이니깐요!
(Edge) of broken heart 라는 노래가 바로 생각났어요 ㅋㅋ
이노래는 사실 미국인들한테 더 유명한 노래예요
(Bon Jovi - Livin On a prayer같은 느낌) 한국으로 치면
그대에게나, 오리날다, 낭만고양이, 같은 포지션 이예요!
사실 엣지엑스가 프로젝트를 ��작하면서 한 말이 있죠
Unleashing your edge Create content about edgeX, posts, videos, or threads.
저의 '엣지'를 어떻게 표현 할까와 'videos'에도 주목을 했죠.
평상시 취미로 연습하던 기타가 생각이 났고, 이걸 어떻게든 엣지 하게 표현해보자! 생각해서 영상 촬영 해봤어요.
이왕 하는김에 다른 노래들도 한번 해볼까 하는데! 혹시 추천 하실 노래들 있을까요!!
인용은 그래도 우리 엣지엑스 대장님 매실남님 생각나서 해봤어요!
엣지엑스 수익률 120프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하도록 할꼐요!!
[ 나는 솔직히 엣지엑스 파밍을 이제 안해도 된다 ]
어제 조용한곳에서 엣지파밍을 하는게 맞나 한참 생각을 했는데요.
결론 : 솔직히.... 전 @edgeX_exchange 파밍을 안해도 됩니다.
왜냐면, " 이미 포인트는 충분합니다. "
괜히 지금 채굴하면 채단가만 높아지는거라
리스크를 더 감당할 이유가 없어요.
그럼 지금 파밍의 상방이 높느냐?
첫날 FDV 2B 이상가면 수익이 발생합니다.
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있고요.
다만 지금 파밍해서 첫날에 몇배의 수익? 그건 모르겠네요.
그래도.......
뒤에가서 "채단가 구려서 안해" 했는데
결국 그때라도 할걸그랬나 하는 후회? 기억? 그런게 꽤 있고.
이번에는 후회를 아예 남기기가 싫어요.
정말 미련없이 해보고싶네요.
--
기회라는게 자주오지 않는���던데,
운이 좋게 이번이 그 기회일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져간다고 생각해요.
이런 상황에서 또 간본다? 그러면 후회가 남을 것 같네요.
물론 완전 감정적인 배팅은 절대 아닙니다.
지금 채단가면 일단 망해도 본전은 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
마지막으로 지금 한국에서 파밍하는 유저 거의 없다는게
오히려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엣지방에서나 서로 모여서 시드 녹이는거지,
대부분은 안합니다.
막말로 엣지방에서도 초기에 캐놓고 지금 기도메타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
대부분은 이미 늦었으니 "제2의 머시기" 찾으러 가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신규면 못할거같긴해요.
아마 저도 똑같이
속으로 욕이나 하고있을듯...ㅋㅋ
제발 엣지엑스 꼭 개쳐망하라고....
근데 이게 저한테는 더욱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3주 남��고, 다들 좋은 결��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똑똑...사람 있어요?!?]
안녕하세요! 뭔가 ���도치 않게 오래 쉬다왔어요ㅠㅠ 원래 초반엔 아파서 그랬던게 맞는데요! @MemeMax_Fi 미션도 생겼다고 하는데
요 며칠 야핑 못해서 아무것도 못해버린 사람 나야나!!ㅠㅠ
확실히 코인시장의 생태계는 시간 흐름이 너무 슉슉 지나가는거 같아옄ㅋㅋㅋ 그사이에 뭐가 사라지고 뭐가 뜨는거 같은데
그래서 이제 뭐하면 좋아요 여러분들 알려주세여 제발!ㅋㅋㅋㅋ
하지만 밈맥스 만큼은 여전히 저를 배신하지 않고 남아있어 주네요ㅠㅠ
밈이라는 개념과 금융이라는 개념을 합치는, 탈중앙 파생 플랫폼이죠!
밈맥스와함께! 다시 야핑 힘차게 출발 해보도록 할께용!!! 다같이 열심히 화이팅 해요!! 요즘 장도 안좋은만큼 열심히 야핑 해야지요 ㅠㅠ
실시간 @overtake_world 왔습니당 와서 맛있는 밥도 먹구! 사진까지도 찍었어욬ㅋㅋㅋ
솔직히 경매 너무너무 참여 하고 싶었는데 후우 내 계좌 참아.... 하는 생각 까지 들었네옄ㅋㅋㅋㅋㅋ
타니님과도 사진찍고 루인님이랑 연식님이랑도 사진찍고 너무 재밌었습니당!
오버테이크 화이팅 흥해랏!
수이의 생태계로 다양한 게임관련 설명도 너무너무 재밌게 잘 놀고갑니당!
블루비드 통해서 타이완에서 직접 오신분들의 설명까지...! 너무너무 행복했네요!
인생 두번째 밋업 넘오 재밌게 잘 즐기고 갑니다..!ㅋㅋㅋ
[기타 쳤습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우리는 @edgeX_exchange 단 이니깐요!
(Edge) of broken heart 라는 노래가 바로 생각났어요 ㅋㅋ
이노래는 사실 미국인들한테 더 유명한 노래예요
(Bon Jovi - Livin On a prayer같은 느낌) 한국으로 치면
그대에게나, 오리날���, 낭만고양이, 같은 포지션 이예요!
사실 엣지엑스가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한 말이 있죠
Unleashing your edge Create content about edgeX, posts, videos, or threads.
저의 '엣지'를 어떻게 표현 할까와 'videos'에도 주목을 했죠.
평상시 취미로 연습하던 기타가 생각이 났고, 이걸 어떻게든 엣지 하게 표현해보자! 생각해서 영상 촬영 해봤어요.
이왕 하는김에 다른 노래들도 한번 해볼까 하는데! 혹시 추천 하실 노래들 있을까요!!
인용은 그래도 우리 엣지엑스 대장님 매실남님 생각나서 해봤어요!
엣지엑스 수익률 120프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하도록 할꼐요!!
[ 나는 솔직히 엣지엑스 파밍을 이제 안해도 된다 ]
어제 조용한곳에서 엣지파밍을 하는게 맞나 한참 생각을 했는데요.
결론 : 솔직히.... 전 @edgeX_exchange 파밍을 안해도 됩니다.
왜냐면, " 이미 포인트는 충분합니다. "
괜히 지금 채굴하면 채단가만 높아지는거라
리스크를 더 감당할 이유가 없어요.
그럼 지금 파밍의 상방이 높느냐?
첫날 FDV 2B 이상가면 수익이 발생합니다.
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있고요.
다만 지금 파밍해서 첫날에 몇배의 수익? 그건 모르겠네요.
그래도.......
뒤에가서 "채단가 구려서 안해" 했는데
결국 그때라도 할걸그랬나 하는 후회? 기억? 그런게 꽤 있고.
이번에는 후회를 아예 남기기가 싫어요.
정말 미련없이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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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라는게 자주오지 않는���던데,
운이 좋게 이번이 그 기회일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져간다고 생각해요.
이런 상황에서 또 간본다? 그러면 후회가 남을 것 같네요.
물론 완전 감정적인 배팅은 절대 아닙니다.
지금 채단가면 일단 망해도 본전은 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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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지금 한국에서 파밍하는 유저 거의 없다는게
오히려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엣지방에서나 서로 모여서 시드 녹이는거지,
대부분은 안합니다.
막말로 엣지방에서도 초기에 캐놓고 지금 기도메타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
대부분은 이미 늦었으니 "제2의 머시기" 찾으러 가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신규면 못할거같긴해요.
아마 저도 똑같이
속으로 욕이나 하고있을듯...ㅋㅋ
제발 엣지엑스 꼭 개쳐망하라고....
근데 이게 저한테는 더욱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3주 남��고, 다들 좋은 결�� 가져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