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야핑이라는 시스템으로 인해서
참 재밌는 시간들을 보내구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정말 갑작스럽게 끝나서 아직까지
아쉬운 감정은 잊혀지지 않네요.
사실 저는 수익보다도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좋았었는데...
저와 놀아주신 모든 형님 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현재 캐나다에서
바쁜 현생을 보내고 있어서
자주 놀러가진 못하지만
가끔 댓글 달러가겠습니다 ㅎㅎ
날씨가 많이 추울텐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엄마가보고싶어요
엄보싶이었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오랜만에 재미있는 밋업을 다녀왔어요.
@renaissxyz@RenaissKrCM @pddprof
TCG에 관심은 두고 있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자리를 가보았습니다.
제법 많은 카드들을 실제로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심심하지 않게 카드팩도 증정해 주시고 다같이 오픈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내심 기대하는 마음으로 카드팩을 오픈도 해보고
카드팩에서 나온 카드를 그레이딩까지 직접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손맛을 볼 수 있도록 귀한 원피스팩도
증정해주신 @blaker6176 님 감사하며
덕분에 도파민이 상승했어요.
@Parallel_Crypto 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에 이러한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Renaiss 에게
감사드립니다.
#Renaiss #르네시스
새벽이라 주절주절하는 얘기
주변에서 자영업한다고 하면 뜯어 말리고싶다.
물론 내가 하는 만큼 돈 버는 직업이지만,
“내가 하는 만큼”에서 결국 휴일은 없다.
장사 5년 하면서 20억 정도 모았다.
3년동안은 휴무없이 16시간씩 근무하기도 했었다.
근데 그깟 연중무휴가 뭐라고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았나 싶더라.
그래서 6개월 정도 나도 좀 내려놓고 놀아봤다.
직원한테 가게 맡겨두고 먼저 퇴근하고,
직원 한명 더쓰고 내 휴무 만들어 보기도 했다.
이렇게 6개월 놀아보니 매출은 떨어지더라.
그래서 다시 휴무를 없애고 무휴무로 일하기 시작했다.
사람은 참 간사하더라.
한번 쉬어보니 쉬고싶다는 생각만 들더라.
“내가 하는 만큼”의 중요함을 느꼈지만,
수만번씩 드는 생각은 “쉬고 싶다” 이다.
그래서 주변에서 회사 때려치고 자영업하고 싶다하면,
365일 무휴무로 일할 자신 있으면 하라고 한다.
내가 하는 만큼 돈벌고 그만큼 자유를 잃어도 괜찮다면,
자영업은 최고의 직업이다.
[오늘 하루종일 만든 인스타 글 양식]
꽤 잘만들었죠?
인스타랑 틱톡 영상쪽으로도 많이 만들고 있는데,
특히 틱톡이 최근에는 반응이 좋네요
글 올린지 하루만에 조회수 20만~ 좋아요 7천개 정도 달림
X에서 벗어나 인스타 크리에이터의 삶으로 신분 세척을 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