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빠르게 벌려면...
수급이 많이 몰리는 시장을 번갈아 쫒아다니며(국장-미장-코인-부동산 등), 차트 보는 방법을 깨우치고(캔들 봉 패턴, 이평선), 이익은 최소 3~5분할 매도로 길게 가져가고, 생각한 방향과 달라져 손절해야할 때 손절은 최대한 매우 빠르게(손실액이 작을 때에 기쁜 마음으로 손절하는 습관을 길러야됩니다.)
'손절을 빠르게' 잘 하고, '물린 종목에 물을 타지 않기'만 잘 하여도 시간만 다르다 뿐이지 자산의 곡선은 수치상으로 우상향을 그릴 수 있습니다.
번 뒤에 돈을 지키려면...
내가 통장에서 쉽게 꺼내쓸 수 없도록(떨어지는 것에 물을 타지 않도록) '움직이지 않는 자산'(부동산, 땅, 건물)으로 자산을 일정량씩 바꿔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은 본인의 성격 성향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꿔도 됩니다만, 되도록이면 부동자산으로 계속 바꿔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저는 현금이 손에 쥐어지면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될 것을 매수/매도 하고 싶어지는 성향을 발견하여 불동자산으로 바꾸는 길을 택했습니다.)
또 부모님과 가족에게 효도(증여)를 많이 하세요. 행복은 내가 원하던 것을 얻는 것에서 오는 행복보다, 누군가에게 좋은 것과 좋은 기억을 선물하였을 때 오는 행복의 총량이 더 큽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내가 물을 그래도 타야겠다 한다면, 물린 종목에 물을 타지 말고, 투자 계정을 여러개 만드세요.
1계정이 20만원에 물리면, 물을 타지 않고 계속 보기만 하다가 타이밍이 왔다 싶을 때에 2계정으로 15만원에 매수하고, 그래도 내리면 3계정이 13만원에 매수한 뒤 종목이 반등에 성공해 16만원쯤 오르면 2계정 3계정 모두 매도한 뒤, 그 이익금 만큼 아직 물려 있는 1계정의 손실액을 손절하는 방법으로. 이게 낫습니다.
괜히 계정 하나에 몰빵하여 물을 탔는데 '또 떨어져 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더욱 손절할 수 없게 되는 경우' 보다 훨씬 조건이 좋습니다.
애초에 2계정 3계정을 쓰게되면 한번 매수했다가 이거 아닌 것 같다 싶은 생각에 바로 손절(위에서 말한 칼 손절. 이거는 방금 샀으니까 그게 됨)하거나, 오히려 다른 종목에서 손실을 메꾸는 방법도 기대할 수 있으니까요.
허나 3계정 전부 물리고 그런 일이 생긴다면(대 폭락장이 아닌데도 그런 일이 생기는 경우), 이런식의 트레이딩 매매는 접으시고 월 적립식 매매 같은 방향으로 설계하시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