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수록곡 작사하면 경제적 자유가 시작되나요? 저작권협회에 650곡 등록하면 얼마나 벌죠?" 싱어송라이터 안복진이 답하고,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에 얼마나 걸려요? 미승인되면 뭘 고쳐보나요?" 김소희 작가가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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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도 번아웃도 사절. 심해지는 기후위기, 무너진 민주주의, 암울한 세상은 점점 구제불능처럼 보이는 와중에 이상주의 전문직 신세대는 내 일만큼은 내가 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 자기 주변에 이상향 구현 위해 노력. 승진 사다리 오르기보다 동료들과 연대해 일터 개선 추구.https://t.co/1fwbJ4o6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