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미공(인사미술공간) 2000-2025
대안공간과 공공기관의 가교 역할, 신진작가 발굴·양성, 창작·연구 지원을 통해 동시대 미술계의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인미공의 실험과 발굴 정신은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및 프로그램을 통해 이어질 예정입니다.
@ArkoArtcenter
✔인사미술공간 공간 운영 종료(2000-2025)
인미공이 공간 운영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인미공의 실험과 발굴 정신은 아르코미술관의 현장 중심 전시 및 프로그램들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아르코미술관 인스타그램 @arko_art_center 을 통해 소식을 확인해 주세요.
📢 《그런 공간》도록·연계출판 인쇄본 발행 안내
인미공 마지막 전시《그런 공간》의 도록과 전시 연계 프로그램《열망들: 미술-공간은 무엇을 (원)하는가?》의 인쇄본이 발행되었습니다. 아르코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무료 열람 가능하며, 실물 도록은 아르코아카이브에서 열람 및 구매 가능합니다.
📢〈인사미술공간(인미공) 아카이브-ing〉 프로젝트 안내
현재 아르코미술관 공간열림에서 인미공의 지난 25년을 정리하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예술기록원과 협력하여 인미공 컬렉션을 구축하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자료 손상 방지를 위해 공간열림 입장은 어렵습니다.
▪️ Artists : AFSAR×DAVRA, Ciwas Tahos, Yagwang, BARE
▪️ June 18th, 2024 - June 30th, 2024
▪️ Insa Art Space(Changdeokgung-gil 89, Jongno-gu, Seoul)
▪️ Curated by Eunha Chang
▪️ In cooperation with Insa Art Space
and with whom do we form relationships in this ever-shifting landscape? In the end, don’t we all want the same thing? To love, to grow, to speculate…To be with others and to be in nature. To hold each other. To squish the forest.
역할을 재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9일부터 16주간 인미공·아르코미술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는 두 팀으로 나뉘어 각 멘토와 함께 '관계', '회복', '공생'에 관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현해나갔습니다.
🎨 〈히든뮤지엄〉 은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음식과 우리들
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미술랭식당〉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며, 음식과 우리 삶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미술작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르코미술관 공간열림에서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며 특별한 경험을 나눈 그 순간을 확인해보세요!
재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9일부터 16주간 인미공·아르코미술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는 두 팀으로 나뉘어 각 멘토와 함께 '관계', '회복', '공생'에 관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현해나갔습니다. 수많은 고민을 통해 발표한 성과공유회는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환대와
간 인미공과 아르코미술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 과정의 성과공유회 《층계참 Landing》은 작가들이 나눈 '전시 이전'의 과정을 공유하는 동시에 '전시 이후'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영상으로 미술관 공간열림에서 선보인 전시와 워크숍, 퍼포먼스의 현장 분위기를 다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