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시리아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많은 분들이 온정의 손길을 보태주고 계시지요. 성동구에서도 구청 3층 대강당과 관내 17개 동주민센터에 특별부스를 마련하여 구민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긴급구호 물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 바로보기: https://t.co/YK8AkE2i6J
영화 ‘탄생’의 투자사와 제작사는
눈앞의 수익을 버리고 큰 결정을 했습니다.
영화 ‘탄생’은 2023년에도 극장에서만 만납니다.
길을 묻는 시대를 위해 탄생한 영화입니다.
교황님께서 담아주신 축복이
영화를 만나는 이들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극장을 찾아주시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오래기억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