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친척이 방문해서 우리 가족 중에 두명이나 삼재가 들어왔다고 풀이 굿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내 존재가 젤 중요하다고 할 생각 있냐길래 친할머니가 무당이었어서 굿에 큰 거부감 없어서 ㅇㅋ했는데
오늘 다시 와서는
내 손,발톱
머리카락 3개
입었던 빤쮸(세탁 안 한)
<이게 필요하대
결국 폴리텍 가고 ㅈ소 취업해서 기계 돌리는 일 하는데 팀장이랑 사이가 ㅈㄴ 안 좋아서 본인 기분 나쁘면 팀장한테 좆같아서 회사 못 다니겠다 씨발 갈!!! n번 함
집에 와서 엄빠 앞에서 씨발 그새끼가 존나 먼저 빡치게 하잖아!! 라고 화풀이 겸 토로
아직 할 말 더 있는게 ㄹㅈㄷ
와 미친
혈육새끼 두 달 전에 이직했는데, 면접 볼 때
슬리퍼, 반바지, 티셔츠, 남방 입고 면접 봤다함
마덜이 제발 긴바지 입어라, 더워서 입기 싫으면 회사 도착해서 갈아입어라 쎄빠지게 말했는데 걍 면접 봄
면접자리도 친척이 만든 자린데 친척한테까지 불똥튐 기본도 안 된 사람을 추천했다고
니 씨벌 성적이 80%만 됐어도 선택지가 있었어
근데 빡대갈에 능지 떨어져서 90% 찍은 건 니새끼세요 요리 고집부린 것도 본인이시고
성인되고 군대 이후 엄빠가 폴리텍 가서 뭐라도 배워봐라 하니 6개월을 뻐기면서 이제와서 무슨 기술이냐며 군대가기 전에 말했어야지 하고 엄빠 원망하고 소리지름
와 미친
혈육새끼 두 달 전에 이직했는데, 면접 볼 때
슬리퍼, 반바지, 티셔츠, 남방 입고 면접 봤다함
마덜이 제발 긴바지 입어라, 더워서 입기 싫으면 회사 도착해서 갈아입어라 쎄빠지게 말했는데 걍 면접 봄
면접자리도 친척이 만든 자린데 친척한테까지 불똥튐 기본도 안 된 사람을 추천했다고
@pb8298169974302 제가 감정표현이 무딘 편에다 속으로 숨기는 성격인데 좋아하는 가수 겸 뮤배의 공연 앞에서는 온전히 저를 드러내고 벅참과 감동을 토해낼 수 있어서 나 자신의 가장 편하게 해주기 때문에 공연을 보는 것에 돈이나 시간이 아깝지 않고 누구가 취미가 뭐냐고 물어도 당당히 말 할 서 있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