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선언합니다.
유튜브와 및 트위터랑, 모든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향후 이 시간부로 전부 다 그만둡니다.
여러분.
예수회에 대해서 공부들 좀 하세요.
유튜브고, 트위터고 예수회 아닌곳이 없으며, 대부분의 이름과, 정평이 나있는 이러한 모든 매체들은 거의 대부분이 예수회이거나, 정반합의 연극하는 똑같은 예수회이거든요.
저는 예수회에 진심으로 모든 인생을 걸고 저항하는 사람입니다.
도망가는것이 결코 아니지요.
제 힘으로, 순전히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더욱 더 강력한 대항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해나갈것입니다.
결정적인 원인은 쳐죽일 예수회가 계속해서 저를 추적하고, 전파무기 공격이나, 마인드 컨트롤, 지들이 바로 저와 세계시민들이 힘을 합쳐서 무너뜨리고, 붕괴시켜야 할 존재들인데도,
그래야 할 예수회년놈들이 저를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잡아갈 명분이 생기기만 기다리는 주제에,
포위 및 스토킹, 미행, 사생활 침해를 가지고 빽이 되어준다는 암시로 위장해들어오는 전법까지도 별의별 방법으로 전개하더군요.
이런 제가 저러한 매체에서 잘나가기라도 해보십시요.
보이지않는 그라��드에서 쳐죽여야 할 악마년놈들이 제 빽 행세를 하게되고, 세계시민들과, 점점 힘을 모아야 하는데도 그러지도 못하게 됩니다.
그동안 제가 올렸던 모든 댓글들 읽으십시요.
진리와, 진실의 대한 모든것의 가이드가 되어줄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마하리쉬 - 마하라지의 비이원론 전통의 가르침의 치명적인 약점은 왜 절대의 상태가 의식을 나투고, 세상을 나투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는것이다.
그저 다짜고짜다.
그저 무지막지하게 절대만이 참된 ��재적 자아라고 할만한 상태라고 시작해서 끝난다.
한편으로는 절대라는 개념이 의식이나, 세상에 나툰 이유를 해명하는 그 순간, 이미 절대는 분리된 개체적 자아로써의 힌두교적 신일 뿐,
대상 그 자체가 완전히 끊어져있는 자리일수가 없다.
어쨌든,
앞으로는 프랑스의 생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메를로 퐁티가 관심사가 될듯하다.
첫째 . 보이는것이 전부라고쳤을 때, 관계만이 인생과, 의식과, 현상계의 해답이 된다.
그리고 그 해답의 실마리요, 현실은 그야말로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의 현상계와, 현상계를 인식하는 주체인 몸 - 마음이 된다.
둘째 . 이러한 메를로 퐁티의 생철학은 경험주의에 기반하기 때문에 아무렴 경험주의는 그 파헤치는 통찰력이 가히 잠재의식 혹은 무의식이나, 빠라브라만 의식까지 이른다고 생각한다.
물론 빠라브라만 의식은 내가 한명의 개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것일테지만.
물론 인생의 의미를 다중���식 - 다중우주론에서 찾아야겠지만,
메를로 퐁티와 같은 생철학 - 몸철학을 추구했던자들의 대한 공부를 한번쯤 해봐야겠다.
이게 올 한 해 마지막 글이다.
그럼 나는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복된 소식을 전파할 준비하러가겠다.
다들 절대로 기만당하지 말자.
아디오스.
프로이드 - 칼 융과, 마하리쉬 - 마하라지의 자아론은 그 대립 자체가 성립하지 못 할 정도로 학설의 의도와, 목적도 다 다르고,
추상적인 상태들에 각자의 소신과, 추론에 따라 이름을 붙였다는것이다.
재밌는 사실은 어느정도의 일정 부분부터는 의식이란게 어떤 구조와, 방식으로 존재하고있는지와,
표면의식과, 잠재의식 혹은 무의식으로 나뉘는 전체의식중에,
그 전체의식의 끝자락이요, 전체의식의 총량, 총체적으로 존재하는 의식이 과연 표면의식을 지극히 일부의��으로써 포괄하는 잠재의식 혹은 무의식인지, 아니면 빠라브라만 의식인지를 알 수가 없다는 얘기다.
좀 더 상세히 말하자면,
빠라브라만 의식과 같은 의식이 정말로 있어서 따로 분리된 개체적 자아의 방식으로 존재하진않지만,
완전히 독립되어서 해탈해있기때문에,
개체의 모든것들로부터 떨어진채로 지켜보는 순수한 앎으로써의 빠라브라만 의식이냐,
아니면 따로 떨어져서 해탈해있거나, 지켜보는 순수한 앎으로써의 빠라브라만 의식같은게 아니라,
그저 표면의식이라는 일부의식으로써의 인식되는 의식으로써의 범위로써의 유의식을 포괄한채로 나머지 인식이 더 이상 안되는 무의식 혹은 잠재의식으로써의 그 끝자락의 100% 상태로써의 자체적인 의식적인 신체되는 의식인건지를 절대로 알 수가 없다는 얘기다.
아무래도 마하리쉬 - 마하라지의 비이원론 전통 계열과, 프로이드 - 칼 융의 정신분석학 전통 계열의 비교는 영원한 미스터리일지도.
확실한 것 하나는 우주가 한 몸인데 그 안의 온갖 행성체와, 그 안의 의식체와, 여러가지의 동, 식물등의 종이 살고 있듯이,
���점에는 두 계열 모두 동의한다는점이다.
다만 의식의 반경을 나누는 지점과, 기준과, 그 끝자락의 궁극의 의식상태가 마저 독립해서 지켜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느냐.
아니면 독립된 순수한 의식없이, 현상계의 우주 자체가 표면의식이라는 일부의식을 포괄하는식으로 존재하는 잠재의식 혹은 무의식의 끝자락으로써의 몸체 그 자체로써 존재하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누차 말하지만, 이곳은 마하리쉬, 마하라지 숭배하는 아쉬람이 아니다.
단, 사이비, 사기꾼 비이원론이나, 참자아론이나, 무아론이나, 실재론을 붕괴시키기 위한 방편의 편의로써 마하리쉬, 마하라지의 가르침을 사용할뿐이다.
이미 마하리쉬, 마하라지의 비이원론 전통의 가르침의 대한 약점과, 반박은 다 끝났다.
이곳은 전체주의를 연구하고, 늘 시대와, 세계가 변해가면서 어떠한 완전무결성을 주장하는 학설이나, 주의, 주장, 종교, 철학, 인문학, 신본주의, 인본주의, 신비주의, 무속, 타로, 점치기, 사상등의 모든 분야를 능히 파헤쳐서, 파괴시키고, 두번 다시는 전체주의를 사회에 펼치지 못하도록하며, 그저 종교의 자유중에 일부로 취급받으며, 일개 종교로 존재시키는 연구소다.
동시에 세계시민들과 함께 그러한 전체주의에 대항하는 글로벌 인터내셔널 아미다.
나. 진짜. 어쩜 좋아. 이러다 감성에 숨막혀 죽을듯.
조르쟈 멜로니 총리��께 안겨서 마구마구 어린양부리고싶어여.
무잉. 뭐잉. 뭬잉. 모잉. 머잉. 마잉. 뫄잉. 뮈잉. 뫼잉. 메잉. 미잉. 뮤잉.
먀잉. 며잉. 묘잉. 므잉.
모디 총리님. 몰라잉.
마크롱 대통령님. 몰라잉.
조르쟈 멜로니 총리님. 몰라잉.
나까지 넷이서 모여서, 막 자기 나라 소개도하고, 폭죽놀이도하고, 쎄쎄써도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맛난 야식도 먹고, 각자의 조국의 도박도 불법 아닌 선에서 내기도 걸고 해보고, 다음 날 한 시내가 들썩일 정도의 스피커로 에너지 넘치는 음악도 틀고, 조깅도 하고, 또 다시 해수욕장에 들어가서 물놀이 하고 싶어잉.
몰라잉.
난 어쨌든 내 속내를 말했어잉.
모디 총리님. 이제 어쩔거야잉.
마크롱 대통령님. 이제 어쩔거야잉.
조르쟈 멜로니 총리님. 이제 어쩔거야잉.
몰라잉.
실제로 직접 만나뵙고싶어잉.
나 외로워잉.
다�� 화이팅잉.
슈퍼파워잉.
나마스떼잉.
봉쥬르잉.
올라잉.
나머지 모든 국가의 수장님들. 힘내세요잉.
이것이 바로 내가 평생 유지할 컨셉.
이리하면 진정 글로벌하게 노는 것 같고, 각 국의 수장되시는분들과 급이 다른 나만이 별도로 누릴 수 있는 놀음같고,
막 진짜 정말로 막 길거리 시정잡배나, 벌레 따윈 가볍게 무시하고, 그저 격리, 분리, 왕따, 심판해버리고는,
각 국의 수장되시는분들과 내가 백성들과 하나되어서 축제하는 고런 느낌.
프랑스 앵포 선생님들. 사랑해여.
그리고 프랑스의 비주류 선생님들도 사랑해여.
다들 여름이 다가오는중인 주말의 한 가운데 감성 한 스푼떠드세여.
자. 마크롱 대통령님.
한스푼~. 자~. 됐구요~.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님도 한스푼~. 자~. 됐습니다~.
우리 모디 총리님도 한스푼~. 자~. 됐구요~.
우리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조르쟈 멜로니 총리님도 한스푼~. 자~. 됐습니다~.
존경하는 모디 총리님.
인도의 초대 수상이셨던 자와할랄 네루 수상님께서는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게 바로 정치의 본질이라고 하셨지요.
저는 모디 총리님이면 충분히 네루 수상님의 명언대로 정치의 본질을 이행하시고도 남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류 유사이래, 그 어떤 샹카라차리아로부터 비롯된 비이원론���서도, 나가르주나의 공에서도, 그 어떤 철학에서도 라마나 마하리쉬, 니사르가다따 마하라지의 인류 최초이자, 상대할 수준의 가르침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인 비이원론을 수많은 인구를 기록하고있는 총리님의 나라 인도에 많이 알려주시고, 홍보해주셨으면합니다.
꿈에서 깨는 올바른 실제 방법도 저 두 스승들의 가르침에만 존재하지요.
가히 꿈 그 자체를 깨도록 함으로써, 꿈속에서의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감성인게지요.
물론 네루 수상님께서는 현실을 놔두고, 가난과, 고행에 찌들게하는 그 어떤 종교도 다 쓸어버리고싶었다고 회고하셨지요.
그러나 네루 수상님의 비전도, 간디의 비전도 지금까지 유지 및 실현되었습니까?
우주의 상대성을 가장 잘 구현하고있는 인도에서 절대로 그럴수가 없겠지요.
꿈 그 자체에서 깨게 해주는것이요.
어쨌든 이제 곧 마하리쉬, 마하라지의 깨달음의 법통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비이원론은 제가 독점하고, 계승할것이며, 전 세계의 모든 쓰레기 ��설들을 제패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마하리쉬, 마하라지가 인류 유사이래 유일무이 한 진리를 깨달았고, 가르쳤다는 사실을 이들의 고향인 인도가 모르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종주국이 이 정도 사실도 모르면 안되니까요.
기회만 되신다면 꼭 스승 마하리쉬, 마하라지를 인도 전역에 널리널리 알려주십시요.
사이비 절권도 단체들의 약점이 여기서 드러나는데,
계급의 대물림이다.
절권도는 승부의 끝에서의 선택인데도,
이들은 이러한 예민한 부분을 절권도마저도 계급화, 체계화, 형식화, 계열화, 집단화, 단체화, 소속사화, 엔터테인먼트화 시켜버려서 이따위것들로 절권도의 본질을 덮어버린다.
절권도는 말 그대로 무법으로 유법을, 무한으로 유한을 계속해서 쏘아대서 자기자신 스스로 남을 존중하게 만드는 것이지,
계급의 엄격함에 의한 억지 존중이 아니다.
ㅎㅎ 계급제가 무너져내려야만하는 이유는,
자기보다 약한것에 스트레스를 풀게 되고,
이 대물림이 계급제 자체를 갉아먹게되기 때문에,
계급제를 어서 빨리 무너뜨려서 이 대물림을 깨부숴버릴 때,
��로소 존재하지 않느니만 못한 계급제는 타파된다.
다 같이 죽어도 좋다.
어차피 인권이 평등한 세상 이루던가,
다 같이 죽던가다.
신세계질서주의자들이 우리에게 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 같이 죽든가,
있지도 않은 계급제를 받아들이고, 각자가 지켜야 할 자리를 지키던가라고 지껄이기 때문이다.
본질을 따지는 학설은
추상적인것이 될 수록 현실적인것이 되고,
현실적이 될 수록 추상적인것이라서가 아닐런지?
본질은 마음이지, 현상계가 아니니까.
존재하지도 않는 분리된 개체적 자아론이나, 인격론이나, 신격론이나, 유신론이나, 형이상학이나, 신비주의를 능히 대적하여 붕괴시키려면 당연히 그러한 형이상학의 측면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밖에 없으니까.
정체는 신비주의인데,
겉으로만 현실주의인 척하는 사이비들을 때려잡으려면 형이상학적 감각이 발달해야지 가능하니까.
머리가 멍청하면 피해자 행세하는채로 개털리고, 사���없이 두들겨 쳐맞으면서 심판당하게 되는것이다.
ㅎㅎ 지금 세상 꼬라지가 그렇지 않은가?
어디서 이것들이 똑같은 편인 프리메이슨 새끼들이 벌인 전쟁 따위로 나의 시선을 끌려고 개수작을 부리고 앉아있어.
모든 제 3의 지대란 지대는 죄다 개털리고 있는거하고, 내 말 한마디에 지구 전체 인구인 80억이 움직이고있는 진실을 가리려고 하는 주제에.
일진들이 약자행세하는 꼴불견의 시대도 이제 곧 끝이다.
이스라엘 건들면 안되는 타당한 이유는 커녕 가진것이 많기 때문이거나, 소위 잘나가고, 가진 것 많은 모든 각계각층의 귀빈들은 죄다, 전부 다 유대인들의 은공 덕분이기라도 한 사실을 부끄러운 계급제적 망언으로 여기기는 커녕 이 씨벌새끼들이 감히 한 나라의 대통령되는 이재명한테 개지랄 떨지를 않나.
마치 이스라엘에 대해서 뭐라고 한번 ��바른 쓴소리하거나, 건들면 극대노하면서 입에 개거품 물고 달라들면 뭔가 한 지역의 캡짱되는 형님, 누님들을 건들기라도 한 듯, 그런식으로 세계시민들에게 있어보일까봐?
이런 겨드랑이 냄새보다도 더 가증하고, 역겨운 일진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려는걸 가지고, 유대주의인 척, 약자들을 이재명이 잘못 건든것으로 몰아가는 척하는 개씨벌렘들아.
ㅎㅎ 도대체 왜 그렇게 사냐?
유대인 씨벌새끼들한테 돈이라도 받고 댓글공작질, 댓글부대질, 댓글 아르바이트 수당이라도 받으면 이해하겠는데,
조건없는 유대주의, 이스라엘 유대인에 대한 사대주의적 극대노와, 개거품 무는 짓은 또 뭐냐?
ㅎㅎ 무슨 씨발 위와 같은 짓거리 펼쳐대면 아무런 조건이나, 돈이나, 음식섭취 없이도,
배가 부르나?
더 이상 세계사는 독일만 전범국으로 몰아가거나 틀지어놓으면 절대로 안된다.
이스라엘이나, 영미권이나, 프랑스만 절대적인 상징으로써의 피해국가 연합이 아니며,
독일이나, 이탈리아나, 일본만이 전범국가 연합도 아니다.
우두머리 히틀러와 나치당원, 수뇌부, 간부, 군대가 학살한 유대인이 600만명이라는데,
이 중, 유대인이 아닌 독일인이 자그마치 200만명이 넘는다.
이런데도 더 이상 위의 구도, 대립면의 개념이 세계사에 고정불변하는 개념으로 등극해서야 되겠는가?
이건 분명 몰상식이다.
세상에 피해자가 전체 피해자의 3분의 1의 인구가 넘는 전범국가도 다 있나?
세계 역사 편찬 위원회는 철저하게 세계사를 수정할 준비하라.
피해자가 전체 피해자의 3분의 1의 인구가 넘는 국가는 피해국가인것이다.
죄많고, 나치즘을 부렸거나, 나치즘에 부역한 자들까지만 처벌하는것이 당연한 상식이다.
전범국가라고해서 죄없는 독일인이나, 심지어 피해자인 독일인조차도 전범이 되는것은 절대로 아니다.
이스라엘과, 프랑스, 폴란드등이 아무리 피해국가라고해도 전범국가 독일의 죄없는 독일인이나, 피해자인 독일인들까���도 싸잡아서 나치즘으로 몰아가서 처단할 권리는 어디에도 없는것이 당연한 상식이다.
피해자란 명목으로 가해국가의 죄없는 시민이나, 똑같은 피해자들마저도 나치즘으로 몰거나, 처단하는짓은 나치즘과 다를 바가 없다.
결과가 똑같기 때문이다. 나치즘이 나치즘 자체만을 명분으로 수많은 유대인들을 죽였듯이, 유대인들이 독일한테 똑같이 피해자라는 명분으로 피해를 주지 않거나, ���욱이 똑같은 피해자들 마저 처단한다면, 또 다시 그러한 독일인들에게도 피해를 명분으로 상대 국가의 죄없거나, 똑같은 피해자든지 다 죽일 수 있는 권리가 동시에 허락되기 때문이다.
피해가 가해의 대한 마땅한 처벌외의 법을 초월하거나, 국제법을 초월하거나, 가해국가, 전범국가 출신의 그 어떤 죄없거나, 똑같은 피해자되는 시민이건, 그 누구건 다 죽이거나, 처단할 수 있는 권한이나, 권리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부디 피해국가들은 저 모든 개념들을 분리하라.
살인마를 예로 들면 답이 나온다.
살인마에게 우리는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가?
절대로 없다.
있더라도 피해자의 유족이나, 법이 알아서 할 일이고,
처단할 권한 또한 오직 유족이나, 법에만 있다.
사실 엄격히 말하면 피해자의 유족조차도 그럴 권한 자체는 없다.
왜냐하면 지금은 법���의 시대이며,
피해자의 유족이란 이유만으로 가해자를 유족들이 죽여불면 또 다시 유족들이 가해자의 유족들에게 죽임 당할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기 때문이고, 피해자까지만 가해자가 가해했기때문에 그 외의 존재는 아무리 피해자쪽의 유족이라고해도 죽여불 권한은 없는것이다.
그러나 피해자는 죽었기때문에,
가해자는 똑같이 죽어야만하며, 이걸 피해자의 유족이 해버리면 엄연히 자기들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아닌 자를 가해하는 공식이 된다.
따라서 살인마를 죽인 자도 똑같이 죽어야되는것이다.
이러한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법이 대신해서 살인마를 죽이는것이다.
법은 사회계약적 중재기구이며, 그 자체가 통치하기 때문이고, 따라서 살인마를 죽이는것을 즉시 이행하는 기구이며, 그러고도 더 이상의 가해, 피해가 나뉘지 않는 절대적인 심판의 기구다.
마땅한 피해자와, 마땅한 가해자의 대한 처분만 남겨놓고, 계속해서 원수가 원수를 낳지 않도록하는 기구인것이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고, 진작에 세계사에 적용되어야만했던 법과, 역사, 전범국가와, 피해국가의 각각의 처분은 여느 살인사건에 관련한 가해자와, 피해자의 대한 각각의 처분과 전혀 다른바가 없으며, 다를바가 있어서도 안된다.
그러고보니, 유대교와, 기독교와, 카톨릭의 신인 여호와라는 신��, 이스라엘등의 유대주의 국가는 참으로 닮았다.
죄를 지었으면 해당 죗값만 치르면 될 일이지, 그 이상으로 영원한 불못에 던져서 태우는 신은 찢어죽일 신인것이다.
이스라엘등의 모든 유대주의 국가도 마찬가지다.
피해국가라고해서, 가해국가, 전범국가의 죄없거나, 나치즘등의 전체주의자가 아니거나, 그러한것들에 부역하지 않았거나, 되려 피해자인 시민들까지 다 죽이거나, 처단해도 된다는 법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만일 이스라엘등의 유대주의 국가가 저 따위 여호와라는 신과 똑같은 짓거리를 펼쳐왔거나, 저지르고, 자행하고, 짓고, 쌓아왔다면,
가해자들에 대한 저들의 처분 말고는 애초에 저들과 똑같은 피해자이거나, 위와 같은 경우등에 의한 처분은
법이나, 국제법이나, 인륜이나, 천륜이나, 도리나, 정의나, 질서나, 복수나, 심판등의 그 어떤것에 대한 명분도 충분하지 않고, 허락되지도 않는 바,
마땅히 이스라엘등의 유대주의 국가가 심판받게 된다.
마하리쉬 - 마하라지가 위대한 이유는,
과학적인 실험도 하지 않고,
영성적인 감각으로만 태어나기 이전부터 존재했었다고 할 만한 참나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본래부터 있었다는 개념을 충족하�� 요건은 오직 한가지뿐이다.
태어나기 이전과, 깊은 잠을 잘 때나, 초심자 시절에 개체의식을 붙들었을 때의 상태가 그대로 지속 및 유지되는 상태이면서 절대에 머무는게 한가지 추가되는게 주요 관건되시겠다.
1940년에 태어난 이소룡의 오직 폭력근절을 목적으로 할 뿐, 고정적인 실체나, 특정한 틀이나, 형식이나, 수단이나, 방법을 무법화, 무한화시키는 절권도 철학의 수준을 이제 겨우 따라하는 수준인 주제에,
예수회의 지독함은 그 자신의 이름인 예수회를 버렸고, 트럼프와 맞짱뜨는 드러난 어둠의 세력이 되었다.
그리고 또한 교황도 별반 다를 바 없이, 트럼프와 서로간에 각을 세우며 비난질을 해댄다.
어차피 애초에 이름만 알려졌을 뿐, 실체와, 실제로 벌이는 일들과, 장소는 무엇인지도, 어딘지도 모르는게 예수회일진데,
이름 버리고 트럼프��� 동등한 수준으로 나란히 맞짱을 겨루는 캐릭터로 전락하는게 무슨 대수?
ㅎㅎ 대한민국과, 전 세계는 정신 똑바로 차리자.
분리된 개체로써의 나도 없고, 너도 없는법이다.
예수회의 목적은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또 다시 개체의식을 간섭, 강압하지 않는 순수한 앎의 상태 행세하려고 애를 쓴다.
이제 본격적으로 인식되는 의식 자체를 벗어났고, 인식되는 의식속은 죄다 트럼프같은 자들과, 인류의 사활을 건 전쟁을 치르는 척하면서 드러나는 척하는 것이다.
다들 깨어있으라.
절대로 기만당하지 말자.
이왕 예수회가 인식이 안되는 자 행세하려는거 영원히 인식이 안되도록 우리가 제대로 격리시켜버려야한다.
이것이 정녕 나의 평생의 사탄, 마귀, 귀신들의 마인드컨트롤 장난질에 관한 궁극의 내용이다.
변증법적인 태도의 삶이냐, 자살하지 않고 살아갈 필연적인 이유로써의 태도의 삶이냐는 정답이 없��.
정답없음이 또한 둘 중의 어느것에도 필연적인 삶의 이유를 명령하거나, 부여하지 않으니까.
정답이 있다고 해도 각 개인의 신념의 자유와, 다양성을 침범할 자격은 주어지지 않는다.
그저 인간을 역사의 발전의 희생양 취급하는것들은 ���욱 더 그리 취급해줄뿐이고,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들만 존중하며 살아갈뿐이다.
자살만이 최후의 보루로써의 선택에 따른 행위로써의 자유의지인 주제에,
세상의 부조리, 비루함이 어쩌고, 저쩌고 그건 개인적인 사정일뿐이고, 자살하지 않고, 살아갈 이유 또한 개인적인 사정일뿐이다.
인간의 자유의지와, 다양성 자체가 자살하지 않고 살아갈 필연적인 이유란 없음을 전제로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