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2-2)
그분은 성향인도 아니고 여자친구분도 있으십니다.
전 그분의 대용이란 말도 사치로 여겨지고 단지 자위도구에 불과하지만
이런 저라도 사용해주시는것에 무한한 무한한 감사를 느끼며
그분이 집을 나가시면 그분이 밟았던 바닥에 입을 맞추고 오랫동안 절을 하며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현실2)
모시는 주인님은 없지만 가끔 저를 사용해주시는 남성님이 계십니다.
'준비' 아주 짧은 문자하���에 치장을 하고 신발장에 꿇어앉은채 현관물을 조금 열어놓습니다.
그분이 오시면 쇼파에 앉으시고 전 봉사를 하고 결과물을 삼켜냅니다.
그분은 한마디 없이 겉옷을 챙기시고 현관을 나섭니다.
현실1)
전 아직 모시는 주인님은 없지만
현실에서도 항상 남성님,여성님 이하의 존재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항시 정조대를 착용하고 바닥에 앉을땐 꿇어앉고 의자에선 다리를 붙이고 앉고 남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웃으며 친절하기위해 노력합니다.
[꿈] 2
제가 집에서 먹을수 있는 음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주인님들의 식사는 제가 차리지만 주인님들의 식사시간에는 전 시중을 들뿐 함께 식사하는것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인님이 씹다가 뱉어주신 음식
주인님이 발로 밟아주신 음식이 제게 주어진 유일한 음식이고
소변만이 유일한 식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