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욕망과 상상을 실현하고 싶은 남자. 아내를 포함한 여자들이 다른 남자들의 유혹과 자극에 무너지며 타락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길 바라지만 현실은 ㅠ.ㅠ wife의 지난경험과 성적 환타지를 일깨워 결혼전의 그 때처럼 즐기라 꼬시는 중.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 지려나.
@whore130406 본인의 인생이고 결정이니 내 의견 따위야 중요하지 않겠지만 나는 평범한 사회인 내지는 직장인의 가면을 쓴체 가족이나 지인, 남자 친구 모르게 발정난 좆물받이 노콘질싸 암캐로 살아가는 걸레가 더 꼴리고 좋더라. 그 차이가 크면 클수록 더 흥분되던데 암캐 본인은 어떤지 모르겠네 ^^
오후 3:04
@whore130406 중딩때부터 스스로 쾌락을 찾아 좆물받이 육변기가 되어버린 것도 모자라서 노콘질싸로 남자들 좆물 씹구멍으로 다 받아내더니 어느 놈 씨앗인지도 모르는 아이를 3번이나 임신하고 낙태하며 몸이 떨리는 흥분을 느끼는 발정난 암캐가 뜻하지 않게 성병에 걸려 본업인 창녀를 휴직중이네
@whore130406 너도 사람이니 고민은 되겠지만 너도 알다시피 어차피 답은 정해져 있다. 피임안한 상태로 가임기든 아니든 따지지 않고 모르는 남자들에게 노콘질싸 당할 때 이러다 또 임신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은 잠시뿐 발정난 니 몸은 훨씬 흥분되고 격하게 반응하잖아. 니가 바로 좆물받이 창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