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만 있는 쌍커풀이 좋았고,볼에 있는 점이 좋았고,웃으면보이는덧니가 좋았고,태양아래에 서면 붉게빛나는 머리카락이 좋았고,모자를 썼을 때 옆으로 삐져 나오는 머리카락도,밥먹을때 약간 찡그리고 먹는 버릇도,전부 너무나 좋아서..그래서...”
“그래서 승호를 사랑했어요."
-시간을 돌아 中-
"나 너 좋아해. 진심으로."
”.....“
"난 한번도 여자한테 매달린 적 없어."
".....근데 너한테는 사겨달라고 매달리고 있어."
"!!!!!"
"나 자존심밖에 없는 놈이야.
지금 니가 나 거절하면...난 자존심, 사랑
다 잃는거야."
"구제해줘."
-Fan 中-
"한정아 이 조각 내가 준거잖아
내가 이 병원에서 너 아프지말라고 준거였잖아...
그때 너...고맙다고 웃어줬었잖아
왜 아무것도 기억 못해
왜 나 몰라 왜...내가 누군지 몰라...
....너....못난이잖아 너...나 사랑했잖아 나도 너 사랑했잖아.... 너랑 내가 사실은 사랑 했잖아…"
-반하다 中-
“나 오늘 사랑해란 말 들었어.”
“....”
“바보 멍청이가··· 사랑한다고 하면서 나 보내줬어.”
“....”
“차라리 죽도록 패고 이 욕 저 욕 다하며 떠나지는···.
바보같이 이게 뭐야, 가슴 아프게.
나도 사랑해란 말 꼭 해주고 싶은데.
죽기 전에 꼭 해주고 싶은데…할 수가없네.”
-하늘의 심장은 구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