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그녀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I need you.' 그녀는 채팅방을 휙 나갔으나, 이내 돌아와 그게 무슨 뜻이냐며 생활 관리에 동의했다. 관계는 에스컬레이트 되었고, 팬티 한 장 못 걸치고 그녀 앞에 섰다. 아직도 '장어를 먹어서 그런지 엉덩이가 튼실하네' 같은 개저씨 소리가 멤돈다.
@gonetosomewhere 스윗하시네요. 요즘은 하는 일에 재미가 붙어서 좀 더 집중하고 있어요. 억누르기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성향이 결핍 때문이 아니라 기질적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많이해요. (tmi) 어쨌든 그래서 덜 이상해(?) 보이는 시즌 같아요! 언제 다시 폭주할 지 모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