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te 지난 번 정리글 모음과 함께 이번에도 글 쓴거 정리해 봅니다.
잘 쓰진 않았어도 나름 힘들게 썻는데 그냥 보내기 너무 아까워요 ㅎㅎ
애그리게이터와 RFQ란 무엇일까?
https://t.co/UNJQgkK6vM
Skate가 하는 일은 도저이고, 혁명이다!
https://t.co/3xPPgPngRp
cross-intent execution latency
https://t.co/m7vv4R31Um
Skate는 3가지의 중요한 부분
https://t.co/zLJJZ57FaR
SKate 허브체인과 LayerZero OFT 차이
https://t.co/EKw4l3Nvml
EigenCloud
https://t.co/3aLq3K1wXa
DVN
https://t.co/UHLD21Ows5
스케이트가 하려는것?
https://t.co/a7LrsONKIu
지난 1차 정리글
https://t.co/p2nzILbszR
은근 많이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Skate를 알아가면서 느낀거지만 팀이 일도 열심히 하는 것 같고 열심히 하는 만큼 잘 진행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면...
가격은 조금만 올려놔줘..
@skate_chain@virtuals_io
Skate가 단순한 "멀티체인" 플랫폼이 아니다.
Skate가 하는 일은 도전이고, 혁명이다.
EVM (ETH, BNB, Base 등..)
SVM (솔라나)
TVM (TON)
Move VM (앱토스, 수이)
위 처럼 약 28개의 체인이 연동이 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altVM을 지속적으로 연동하겠다고 하고 있죠.
VM을 하나의 네트워크와 통합하기 위해서는 많은 점을 생각하고 개발해야 합니다.
하나의 VM을 연결 할 때마다 VM의 환경을 잘 알고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EVM의 환경이 바뀌었는데 빠르게 처리하지 않는다면 Skate dapp들은 모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죠.
총 28개의 VM을 통합했다면 28개의 VM에 대해서 잘 아는 개발진이 필요한 겁니다.
이 많은 일을 한 사람이 할 수는 없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할 수 밖에 없고, 일을 줄이기 위해 이를 통합하는 작업이 필수적이겠죠.
또한 각각의 VM들은 상태관리, 가스비, 트랜잭션 순서 및 EMV 동작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이런 구조를 Skate에서 통합하려면 엄청난 고도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 눈에는 단순히 AMM에서 SWAP을 하고 다른 네트워크에서 Skate 스왑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정도로 인식할 수 있지만 이게 만약 성공한다면 Web3의 인터체인 UX 혁명이 될 수 있습니다.
토큰이라도 좀 추가해서 가격 좀 올려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같기에 응원해보려 합니다.
Skate 시즌 1이 끝나고 많은 분들이 다른 곳에 놀러가신 것 같습니다
Ollies 발행 50억개중 아직 약 8.6억개가 남아있습니다!
그러니 아직은 열심히 할때에요~~
다시 달려보시죠.
#S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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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nect X and play 1 game
- Like, repost, and reply to th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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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s의 Proving Grounds 가 런칭되어 있는거 다 아시죠?
각종 미션 및 출석체크가 있는것으로 봐서는 추후에 에어드랍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네요.
Brevis는 프라이버시가 가능한 증명 인프라를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brevis_zk 핵심은 다음과 같은데요.
누가 진짜 유저인지 모름
→ 에어드랍은 ‘봇’이 대부분 가져감.
프라이버시 침해
→ 활동을 증명하려면 지갑 및 내역을 공개.
데이터 재활용 불가
→ 한 이벤트에서 얻은 평판은 다른 곳에서 쓸 수 없음.
우리가 에어드랍 받으려면 봇들이 설치고,
지갑이 공개되기도 하고,
나의 평판을 증명하기 위해 똑같은 증명을 해야 하는 일들을 Brevis가 대신 해준다고 보면 됩니다.
에어드랍을 기대하며 출석췍크 가시죠!!
미션 중 레퍼럴 미션도 있길래 살짝 남겨놓겠습니다!!
사용 안하실 분들은 인용글에 보시면 되요~
https://t.co/2FNcsyzFpS
@KaitoAI
The Brevis Proving Grounds are now live!
https://t.co/Xa9WZRrnnc
We've built an arena showcasing every protocol and application that Brevis ZK technology has enhanced. Step inside and experience what intelligent smart contracts actually feel like.
Your mission: explore the ecosystem, become part of the ZK community, and stack as many Brevis Sparks points as possible.
Start proving yourself today. 🧵
Brevis는 @KaitoAI 함께 1차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현재는 트위터에서 활동을 하면서 리더보드에 오르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죠.
그 이후에는 @brevis_zk 의 ZK 증명 기술을 이용해 2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Brevis는 Web3 전체에서 신뢰를 "프라이버시 있게 증명"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고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해보면...
- A 프로젝트가 카이토에 요청
- 대상 : 우리 프로젝트 홍보/디파이 실사용자
- Brevis는 카이토 리더보드 기반으로 디파이 실 사용자인지 ZK 증명
- A 프로젝트는 Brevis에서 실사용자 정보를 받아 airdrop 지급
- 이때 사용자의 지갑이 무엇인지는 관리측도 전혀할 수 없음.
즉, Brevis의 핵심 아이디어는
사용자가 실제로 활동했는지를 프라이버시 보호 상태에서 증명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보면 됩니다.
소셜 점수 하나로 사용자의 신뢰를 제공하는것 보다..
온체인 이력만을 가지고 신뢰를 제공하는 것 보다..
이 두가지를 모두 활용한다고 하니 더 안심이 가는 인증레이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The Brevis Yapper Leaderboard is LIVE on @KaitoAI!
This isn't your typical "post about us, get tokens" setup. You get that too, but it's more!
Let's take a look at how Brevis just innovated the world of InfoFi.
FOGO는 Solana 기반으로 구축되는데
가장 큰 장점은 솔라나가 향후 성능 개선을 하게되면 Fogo도 직접적으로 성능이 개선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솔라나의 장점을 가져오면서도 차별점으로 가장 빠른 클라이언트 사용을 강력하게 유도하는 인센티브 구조를 가집니다.
빨라야만 살아남는 구조인거죠.
Fogo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Firedancer 입니다.
Firedancer는 Jump Crypto가 개발한 고성능 Solana 호환 클라이언트인데,
솔라나에서 사용하던 클라이언트보다 훨씬 높은 처리량을 보여줍니다.
Jump Crypto라는 곳이 트레이딩을 서비스하던 곳인데 그 기술력을 이곳에 담았다고 보면되죠.
기술력과 머니를 같이 투자했네요 ㅎㅎ
솔라나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트랜잭션을 병렬화 하는 것인데, Firedancer는 더 정교하게 이를 구현했습니다.
트랜잭션의 읽기/쓰기를 미리 분석해 충돌이 없는 것들을 묶어 동시에 처리하도록 하여, CPU 효율만 2배 이상 높였습니다.
라이트페이퍼을 읽어 보고 쓰고 있는데 이대로만 된다면 정말 좋은 체인 하나 추가되는건 시간 문제겠네요.
@KaitoAI
속도, 탈중앙화, 보안이라는 균형 문제에 빠져있는 블록체인은 전 세계 금융의 처리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전통 금융 시스템은
초당 100,000건 이상의 연산을 처리하지만
이더리움은 초당 50건 미만,
솔라나는 약 5,000 TPS 이하,
레이어2는 1,000 TPS 이하가 대부분이죠.
현재 가장 많은 처리량을 자랑하는 솔라나도 많은 사용자가 몰릴 경우 혼잡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게 현실적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 금융을 끌어안기 위해 나온게 @fogo 프로젝트죠.
Fogo는 Solana의 확장형 구조를 가지면서
처리량, 지연문제, 혼잡관리 면에서 획기적인 성능을 제공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빛의 속도로 움직여도 지구 반대편까지 가는데 130ms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블록체인 처럼 합의를 해야 하고,
모든 노드에 보내야 한다면 지연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ogo는
- 최적화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와
- 동적 공동위치 기반 합의
라는 두가지 원칙으로 처리량 극대화와 지연 최소화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솔라나가 도달하지 못한 이론 수준의 수치를 순수 Firedancer 기반 통합 클라이언트 구현체를 이용하여 극한의 속도에 도달하려 하는데,
엔진은 솔라나를 사용하고 고속도로와 톨케이트 등은 다시 만든다고 보면 쉬울 것 같네요.
또한 전체 노드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던것을 지역 합의로 나누어 검증함으로써 지연 속도를 비약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약 10배정도 빨라진다고 하네요.)
또한 불공정 행위를 억제하는 검증인 구조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이 세가지는 레이어1 블록체인의 탈중앙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막대한 성능 향상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세가지의 중요한 특징에 대해 하나씩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KaitoAI